단 체 명 : 국악예술단 풍 출 연 : 이주연(단장/모듬북, 심벌), 신미선(테너색소폰) 윤미진(태평소), 정구철(장구), 하정희(건반) 출연팀 소개글 - 2004년 창단된 국악예술단 풍은 경남 양산에 기반을 두고 지역의 전통문화예술를 발굴 보존, 전승을 목적으로 창단되었습니다. - 지난 20여년간 다양한 공연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전통예술문화를 알리고자 노력하였으며, 이번 작품 “새야 새야 희망을 노래하다”는 대중이 쉽게 접할 수 있는 편안한 곡을 클래식과 전통 타악이 어우러진 퓨전국악 창작곡으로 재편곡하여 연주하게 됩니다. 쭉 뻗어 나가는 태평소의 힘찬 음생과 부드러움의 끝판왕 테너색소폰의 묵직한 소리와 오르겐과 장구, 북의 베이스 가락이 우리 토속민요인 “새야 새야”의 음악에 독도지킴이 노래 “홀로 아리랑”을 편곡한 작품으로 신명나고 웅장함이 힘든 시기에서도 잘 헤쳐 나가고 오뚜기처럼 우뚝 일어서는 우리 민족의 꿋꿋한 의지를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