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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 6

  • 통영 욕지도 할매들의 반란 해녀 포차 & 할매 바리스타

    [경남&사람 - 음~ 이맛!] 통영 욕지도 할매들의 반란 해녀 포차 & 할매 바리스타
    통영의 외딴섬 욕지도가 할매들의 반란으로 활력이 넘쳐난다. 40년 차 베테랑 해녀의 ‘숨비소리(물질할 때 물 밖으로 나오며 내뿜는 휘파람 소리)’ 너머 70세 할매의 핸드드립 커피 향이 가득하다. 욕지도를 지켜온 할매들의 비법. 알고...
    2022년 06월[Vol.111]
  • 함안의 맛, 고려백연 연잎밥

    [경남&사람 - 음~ 이맛!] 함안의 맛, 고려백연 연잎밥
    초록 연잎 속에 은은한 향을 머금은 별미가 들어앉았다.한 끼 식사로 손색없는 건강 영양밥, ‘자양산 백연재 - 고려백연’의 연잎밥이다.고려동 담장 안, 연잎에 싸인 700년 함안의 이야기를 먹어볼까. 글 김미영 사진·동영상 김정민...
    2022년 05월[Vol.110]
  • 삼대의 고집, 함양 안의 갈비 요리

    [경남&사람 - 음~ 이맛!] 삼대의 고집, 함양 안의 갈비 요리
    흔히 요리는 맛도 맛이지만 그 안에 담긴 추억과 이야기를 먹는다고 한다.명절이나 가족 모임 등 특별한 날 생각나는 음식을 물었을 때 갈비탕이나 갈비찜을 답한다면 그는 누가 뭐래도 한국인이다. 식탁에 자주 오를 수 없는 요리라 더욱 특...
    2022년 04월[Vol.109]
  • 지리산 기운 가득 산청 약선요리

    [경남&사람 - 음~ 이맛!] 지리산 기운 가득 산청 약선요리
    최소한의 외출과 야외활동의 단절로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는 시기. 입맛도 없고 면역력은 떨어지고 기력이 쇠하다면 긴급 처방이 필요하다. 집콕, 방콕 탈출을 시도하라! 산천초목이 생기가 돌고 물오르는 계절, ​지리산 산청으로 발길을 옮겨...
    2022년 03월[Vol.108]
  • 동백꽃 송이송이 거제 담은 행복 도시락

    [경남&사람 - 음~ 이맛!] 동백꽃 송이송이 거제 담은 행복 도시락
    달력을 넘기다 보니 입춘(立春)이 성큼 다가와 있다. 기분 탓이려니 하면서도 살짝 설레는 마음은 어쩔 수 없다. 이참에 가는 길마다 붉은 동백을 만날 수 있는 거제로 봄 마중을 나서보는 건 어떨까. 그곳에는 거제 감성을 담은 ‘동백도...
    2022년 02월[Vol.107]
  • [경남&사람 - 음~ 이맛!] ‘아는 그 맛’ 만두 꽃이 피었습니다
    찬 바람 부는 계절이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먹거리로 만두를 빼놓을 수 없다.찜기에서 하얀 김을 연신 뿜어대는 만둣가게 앞을 그냥 지나칠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아는 맛이 무섭다’라고 했던가.만두는 특별하지 않은 특별함으로 우리의 ...
    2022년 01월[Vol.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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