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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 11

  • [경남&경남인 - 맛] 한적한 시골에서 즐기는 품격 있는 수제버거
    이번에는 어디 맛있는 곳을 도민에게 소개해볼까 검색하다가 색다른 걸 찾았다. 하동 고하 수제버거. 지리산과 섬진강을 품은 청정고장 하동에 패스트푸드인 ‘버거’ 라니. 그것도 고전면 고하리라면 인근에 하동읍성이 있기는 하지만 제법 오지...
    2021년 10월[Vol.103]
  • [경남&경남인 - 맛] 풍경을 담은 '해물 밥상'
    청량함이 섞인 바람 너머로 구름이 높아진다. 나들이가 훨씬 수월해졌다.살인적인 불볕더위에 ‘집콕’이 제일 편했던 지난달, 집밥과 배달 음식에 지쳤다면 요샛말로 ‘뷰 맛집’에서 오랜만에 눈 호강, 입 호강 한번 해보자.한여름이 지나간 ...
    2021년 09월[Vol.102]
  • [경남&경남인 - 맛] 더위에 지친 당신에게 지금 필요한 건 뭐? 영양 만점 옻닭 한 마리!
    올해 여름은 유난히 힘들다. 여름 나기가 매년 더 힘들게 느껴지는 건작년보다 한 살 더 먹은 나이 탓인가? 장마와 불볕더위를 오가며 갈피를 못 잡는 날씨 때문인가? 이유가 어떻든 지금 필요한 건 보양식 한 그릇! 1964...
    2021년 08월[Vol.101]
  • 싱싱한 통영이 살아있는 이탈리안 요리 ‘오월(O’wall)’

    [경남&경남인 - 맛] 싱싱한 통영이 살아있는 이탈리안 요리 ‘오월(O’wall)’
    초여름의 따가운 햇살이 통영의 한 바닷가 마을 골목 안을 파고든다. 그곳에 유명한 셰프가 내어놓는 요리가 있다.그림자를 골라 디디며 그 맛을 찾아가는 발걸음이 설렌다. 간판도 달리지 않은 작은 흰색 대문이 어서 오라는 듯 활짝 열려있...
    2021년 07월[Vol.100]
  • 떡볶이에도 레트로가 있다

    [경남&경남인 - 맛] 떡볶이에도 레트로가 있다
    삼십여 년 전, 시장 골목에 쪼그리고 앉아 연탄 화덕 위에서 끓어오르는 떡볶이를 먹던 기억이 있다.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메뉴들이 생겨나고,SNS 속 맛집이라 각광받던 곳이 소리도 없이 사라져 버리는 지금,넘쳐나는 먹거리의 홍수에 지쳤...
    2021년 06월[Vol.99]
  • [경남&경남인 - 맛] 몽롱, 나른 … 기력이 달리는 계절, 민물장어구이로 원기 회복 해볼까
    춘곤증의 몽롱함에서 다 벗어나지도 못했는데 벌써 더워진다.괜히 기력이 달린다는 느낌적인 느낌~!기운 나는 음식을 한번쯤은 먹어줘야 눈앞에 다가온 여름을 대비할 수 있을 것 같은가?그렇다면 여기 힘의 상징, 황제의 보양식 민물장어 한...
    2021년 05월[Vol.98]
  • 한상 가득 ‘봄나물’ 밥상, 보약이 따로 없네

    [경남&경남인 - 맛] 한상 가득 ‘봄나물’ 밥상, 보약이 따로 없네
    완연한 봄이다. 마스크에 갇힌 일상이 더 답답해진다. 그래서 봄맞이 밥상을 찾아보았다. 합천에 ‘해인사산채한정식거리’가 있다. 가야산소리길을 걷거나, 성보박물관을 둘러봐도 좋다. 걷기와 함께 봄나물 밥상치레를 해보자. 1년 넘게 견딘...
    2021년 04월[Vol.97]
  • [경남&경남인 - 맛] 날 풀리면 생각나는 바다밥상 거제 멍게·성게비빔밥
    ‘바람의 언덕’ 바라보며 비빔밥 한상 거제 관광의 1번지인 바람의 언덕이 있는 도장포,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으로 감탄을 자아내는 곳이다. 관광지로서 명성 못지않게 어촌으로서 분위기도 활기차다. 그곳에서 멍게·성게비빔밥을 맛...
    2021년 03월[Vol.96]
  • 명절 기분 내는 다과상

    [경남&경남인 - 맛] 명절 기분 내는 다과상
    코로나19에 집콕이 이어지고 있다. 그래도 설날은 설날이다. 예년처럼 북적대는 설 분위기를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예스런 정서로 설 기분을 내볼 수는 있다.차분하게 설 분위기를 내는 다과상을 차렸다.의령 조청한과와 망개떡에 차 한 잔...
    2021년 02월[Vol.95]
  • [경남&경남인 - 맛] 의령 조청한과
    2021년 02월[Vol.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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