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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 8

  • 싱싱한 통영이 살아있는 이탈리안 요리 ‘오월(O’wall)’

    [경남&경남인 - 맛] 싱싱한 통영이 살아있는 이탈리안 요리 ‘오월(O’wall)’
    초여름의 따가운 햇살이 통영의 한 바닷가 마을 골목 안을 파고든다. 그곳에 유명한 셰프가 내어놓는 요리가 있다.그림자를 골라 디디며 그 맛을 찾아가는 발걸음이 설렌다. 간판도 달리지 않은 작은 흰색 대문이 어서 오라는 듯 활짝 열려있...
    2021년 07월[Vol.100]
  • 떡볶이에도 레트로가 있다

    [경남&경남인 - 맛] 떡볶이에도 레트로가 있다
    삼십여 년 전, 시장 골목에 쪼그리고 앉아 연탄 화덕 위에서 끓어오르는 떡볶이를 먹던 기억이 있다.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메뉴들이 생겨나고,SNS 속 맛집이라 각광받던 곳이 소리도 없이 사라져 버리는 지금,넘쳐나는 먹거리의 홍수에 지쳤...
    2021년 06월[Vol.99]
  • [경남&경남인 - 맛] 몽롱, 나른 … 기력이 달리는 계절, 민물장어구이로 원기 회복 해볼까
    춘곤증의 몽롱함에서 다 벗어나지도 못했는데 벌써 더워진다.괜히 기력이 달린다는 느낌적인 느낌~!기운 나는 음식을 한번쯤은 먹어줘야 눈앞에 다가온 여름을 대비할 수 있을 것 같은가?그렇다면 여기 힘의 상징, 황제의 보양식 민물장어 한...
    2021년 05월[Vol.98]
  • 한상 가득 ‘봄나물’ 밥상, 보약이 따로 없네

    [경남&경남인 - 맛] 한상 가득 ‘봄나물’ 밥상, 보약이 따로 없네
    완연한 봄이다. 마스크에 갇힌 일상이 더 답답해진다. 그래서 봄맞이 밥상을 찾아보았다. 합천에 ‘해인사산채한정식거리’가 있다. 가야산소리길을 걷거나, 성보박물관을 둘러봐도 좋다. 걷기와 함께 봄나물 밥상치레를 해보자. 1년 넘게 견딘...
    2021년 04월[Vol.97]
  • [경남&경남인 - 맛] 날 풀리면 생각나는 바다밥상 거제 멍게·성게비빔밥
    ‘바람의 언덕’ 바라보며 비빔밥 한상 거제 관광의 1번지인 바람의 언덕이 있는 도장포,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으로 감탄을 자아내는 곳이다. 관광지로서 명성 못지않게 어촌으로서 분위기도 활기차다. 그곳에서 멍게·성게비빔밥을 맛...
    2021년 03월[Vol.96]
  • 명절 기분 내는 다과상

    [경남&경남인 - 맛] 명절 기분 내는 다과상
    코로나19에 집콕이 이어지고 있다. 그래도 설날은 설날이다. 예년처럼 북적대는 설 분위기를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예스런 정서로 설 기분을 내볼 수는 있다.차분하게 설 분위기를 내는 다과상을 차렸다.의령 조청한과와 망개떡에 차 한 잔...
    2021년 02월[Vol.95]
  • [경남&경남인 - 맛] 의령 조청한과
    2021년 02월[Vol.95]
  • NO 밀가루, 쌀 사랑 농부가 굽는 산엔청 오곡현미빵

    [경남&경남인 - 맛] NO 밀가루, 쌀 사랑 농부가 굽는 산엔청 오곡현미빵
    쌀, 보리, 귀리, 옥수수, 미강. 5가지 곡물로 산엔청 오곡현미빵이 만들어진다. 겉봉에 오곡현미빵이라는 이름이 없다면 완전 밀가루빵으로 오해를 받는다. 그런데 밀가루 제로다. NO 밀가루 빵, 산엔청 오곡현미빵의 특별한 맛을 소개한...
    2021년 01월[Vol.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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