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151
2025
무더운 여름을 저만치 밀어내고, 단풍과 억새가 아름다운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짧아서 더 아쉬운 이 계절, 경남 곳곳에서 펼쳐지는 가을 풍경 속으로 떠나보자.
짧지만 눈부신 계절, 경남의 가을은 단풍, 꽃, 억새로 물든다. 이번 가을, 오색 가득한 경남의 풍경 속으로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더 많은 여행지와 가을 축제 정보는 ‘경남관광길잡이’와 ‘경남축제 다모아’ 누리집에서 만날 수 있다.
글 배해귀 영상 이솔희
경남공감 10월 (15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