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경남형 뉴딜인가?

  • 정보공개
  • 주요정책
  • 경남형 뉴딜
  • 왜 경남형 뉴딜인가?

왜 경남형 뉴딜인가?

사회·경제 전반의 급속한 변화
  • 코로나19로 비대면·디지털화 가속화
  • 저탄소·친환경 경제로의 전환 요구
비대면 앱 사용자 변화는 최초 확진자가 나타난 2020년 1월부터 2021년 1월까지 배달 관련 앱은 2.85배, OTT 관련 앱은 1.84배, 화상회의 관련 앱은 4.67배 성장하였다. 자료:kt의 경남형 디지털 뉴딜 추친 전략 공동연구. 탈탄소화로 인한 경제적 이익은 2025년까지 신속하고 과감한 기후 행동, 2025부터 2040년까지 과감한 기후 계획을 실행하는 10년, 2040부터 2050년까지 지구 온난화 1.5℃로 제한. 최악의 기후변화 영향 방지, 2050년에는 한국 및 세계경제 탈탄소화, 2070년에는 현대적이고 번영하는 넷제로 미래를 위해 2070년 이후까지 지구 온난화 1.5℃ 제한 유지하여 2300조원의 경제이익을 만들 수 있다. 자료:딜로이트 경제연구소의 '한국경제의 터닝포인트 기후행동이 우리 경제의 미래를 주도한다'
경남경제의 위기감 고조
  • 제조업 장기 불황
  • 디지털 생태계 부재
  • 화석에너지 기반 전통제조업 여전
경남 수출추이(단위:억US$)는 2008년 569, 2011년 658, 2017년 595, 2018년 403, 2019년 394, 뉴딜추친한 2020년 359, 2021년 413이다. 자료:한국무역협회, 한국무역통계. 최종 에너지원별 소비 현황(2019년)(단위:%)은 석유제품 46.2, 전력 34.4, 천연가스 14.5, 신재생 3.9, 열 에너지 0.6, 석탄 0.5이다. 자료:한국에너지공단, 에너지통계핸드북, 2021
일자리 감소, 불평등 심화 대응
  • 구조변화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실업·양극화 심화
  • 일자리·안전망 강화에 대한 도민 요구 분출
비수도권과 수도권 간 격차 지속 확대
  • 미래성장산업 수도권 투자 집중
  • 청년 등 인구 및 인프라 수도권 집중 악순환 여전
수도권과 비수도권 GRDP(지역내총생산)(단위:10억원)은 2012년 수도권 749,519 비수도권 769,663, 2013년 수도권 775,823 비수도권 790,767, 2014년 수도권 800,515 비수도권 815,261, 2015년 수도권 832,284 비수도권 828,561, 2016년 수도권 862,764 비수도권 846,978, 2017년 수도권 901,549 비수도권 861,339 2018년 수도권 941,947 비수도권 871,833, 2019년 수도권 964,344 비수도권 889,693이다. 자료:국가통계포털(KOSIS) 지역내총생산(GRDP). 수도권과 비수도권 인구 비중(단위:%)는 2011년 수도권 49.3 비수도권 50.7, 2013년 수도권 49.4 비수도권 50.6, 2015년 수도권 49.4 비수도권 50.6, 2017년 수도권 49.6, 비수도권 50.4, 2019년 수도권 50% 비수도권 50%, 2021년 수도권 50.4 비수도권 49.6이다. 자료:국가통계포털(KOSIS) 주민등록인구
  • 담당부서 : 기획조정실 뉴딜추진단  
  • 연락처 : 055-211-2551

최종수정일 : 2022-03-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왜 경남형 뉴딜인가? 메뉴로 이동 (QRCode 링크 URL: http://www.gyeongnam.go.kr/index.gyeong?menuCd=DOM_000000103005008001)
소셜계정 댓글등록
  • 등록된 댓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방문자 통계 S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