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뿌리 민주주의의 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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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뿌리 민주주의의 산실

경상남도의회는 1952년 5월 20일 개원식을 시작으로 군사혁명위원회에 의해 강제 해산된 1961년 5월 16일까지 제1·2·3대 도의원들이 10년간 의정활동을 펼쳤다. 그동안 민주주의의 근간인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은 날로 증대되어 왔다. 지난 1991년 30년만에 지방자치제가 부활되고 그해 7월8일 제4대 도의회의 개원으로 본격적인 지방자치시대가 열려 이 땅에 풀뿌리 민주주의가 활짝 꽃을 피웠다.

의사봉과 의장석, 이 자리에서 제1대 김용진, 제2대 진석중, 김락제, 김문기, 제3대 조의창의장이 경남도 의정을 이끌어 나갔다. 의사봉과 의장석, 이 자리에서 제1대 김용진, 제2대 진석중, 김락제, 김문기, 제3대 조의창의장이 경남도 의정을 이끌어 나갔다.

의사봉과 의장석 이 자리에서 제1대 김용진, 제2대 진석중, 김락제, 김문기, 제3대 조의창의장이 경남도 의정을 이끌어 나갔다.

초대 도의회 김용진의장

초대 도의회 김용진의장

제1대 도의회 김용진의장이 순직경찰관 합동추도회에서 지방의회 대표로 추도사를 낭독하고 있다.

제1대 도의회 김용진의장 순직경찰관 합동추도회에서 지방의회 대표로 추도사를 낭독하고 있다.

제2대 경남도의회 개회

1956. 9. 3제2대 경남도의회 개회. 제2대 경남도의회는 1956년 9월 3일 개회식을 갖고 의장단을 선출한데 이어 4~5일 양일간에 걸쳐 상임분과위원회 구성을 완료,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사진은 9월 12일 제2대 도의회 첫 회의인 제28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기념촬영한 모습.

경남도의회 본회의 광경

경남도의회 본회의 광경 부채를 부치며 회의에 몰두하는 의원들의 모습이 이채롭다.

제3대 도의원이 받은 최후의 공문.

1961. 5. 19제3대 도의원이 받은 최후의 공문 경남도지사는 1961년 5월 19일 군사혁명 위원회 포고령 제4호에 의거 도의원배지와 무임승차권을 회수한다는 공문(公文)을 도의원들에게 보냈다. 도의원들에게 우송되어 온 통지서

지방자치부활, 제4대도의회 개원

1991. 7. 8지방자치부활 제4대도의회 개원, 제3대 도의회가 강제해산된 후 30년 동안의 우여곡절 끝에 1991년 7월 8일 창원에 위치한 경남도청에서 제4대 도의회개원식을 가졌다.

경상남도의회 의사당

1992. 9. 18경상남도의회 의사당 1992년 9월 18일 경남 창원시 사림동 1번지에 지하1층 지상 4층 규모의 현대식 경남도의회 건물이 완공되었다. 4,055평의 대지에 연면적 2,847평의 웅장한 건물이 완공됨으로써 400만 경남도민의 의사결집의 인 의회 민주주의 전당이 마련된 것이다.

경상남도의회 의사당 이전개청

1992. 9. 18경상남도의회 의사당 이전개청 1992년 9월 18일 도청내에서 독립건물을 완공하여 개청기념식을 갖고 도의원들의 기념촬영모습, 총공사비 73억 6천 2백만원이 소요된 의사당 신축동사는 1990년 11월 30일 기공하여 1992년 8월 22일 완공하였다.

지방의회 정치문화의 산실인 도의사당 본회의장 전경

지방의회 정치문화의 산실인 도의사당 본회의장 전경 활발한 도정질의와 이에 대한 도 집행부의 답변을 의원들이 경청하고 있다. 방청석을 가득 메운 모습에서 도민들의 관심이 드높임을 읽을 수 있다. 본회의장의 울림을 방지하고 방음을 위해 벽면을 깨끗하게 수리한 현재의 본 회의장 모습.

상임위 활동 상임위 활동

상임위 활동 의회 의원들이 전문 분야별 상임위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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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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