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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사람


총 게시물 :17건, 페이지 : 1/4

  • 경남에서 토종쌀 재배하는 농부 우봉희 씨의 파일 이미지

    경남에서 토종쌀 재배하는 농부 우봉희 씨
      한국인은 밥심으로 산다는 말이 있다. 배고플 때, 반찬이 많이 없어도 따끈따끈한 흰쌀밥만 있으면 한 그릇 뚝딱이다. 수천 년 동안 쌀로 밥을 지어먹은 민족답게...
    21.11.12
  • 쇳밥 먹으며 글 쓰는 청년 노동자 천현우의 파일 이미지

    쇳밥 먹으며 글 쓰는 청년 노동자 천현우
        청춘 2막을 준비하는 시기에 갑자기 어려워진 집안 사정으로 전공과는 무관한 용접공이 됐다. 낮에는 용접면을 쓰고 눈부신 불꽃을 일으키고,...
    21.10.12
  • 안전 재능기부 산업안전지킴이 이종철 씨의 파일 이미지

    안전 재능기부 산업안전지킴이 이종철 씨
    산업안전 관련 경력 재능기부로 산업재해 예방에 도움…큰 보람
      눈만 뜨면 산업재해가 일어났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온다. ‘김용균법’이 제정됐어도 꽃다운 청춘이 산업재해로 스러지곤 한다.   안전 매뉴얼만 제대로...
    21.10.12
  • “어린 시절 친구 떠올리며 구상… 사투리 보전 노력 이어졌으면”의 파일 이미지

    “어린 시절 친구 떠올리며 구상… 사투리 보전 노력 이어졌으면”
    제14회 경상도사투리 말하기 대회 대상 수상 박영국 씨
        경상도사투리 말하기 대회는 2007년부터 열리고 있다. 사라져가는 소중한 지역 전통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애향심과 공동체 정신도 함양...
    21.10.12
  • 94세 노익장 정차종 어르신의 파일 이미지

    94세 노익장 정차종 어르신
    “건강비결이랄 게 뭐 있나? 허허 뭐든 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살았지”
      100세 시대라고는 하지만 건강하게 장수하는 이는 드물다. 현대의학의 발달로 수명은 길어졌으나 의료기술에 기대어 질병을 앓으며 오래 사는 것일 뿐 삶의 질이 ...
    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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