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원산 산림자원관리소

금원산얼음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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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 얼음, 추억여행! 금원산 얼음축제

2007년부터 겨울철 비수기에 열리는 금원산얼음축제는 경남의 대표적인 겨울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12월말부터 다음해 1월말까지 40여일간 열리는 얼음축제는 천혜의 자연경관과 어울어진 휴양림내에서 개최되므로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는 눈과 얼음을 구경하기 힘든 경남지역에 개최하는 최대 규모의 얼음축제로,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가 주관하며, 추억의 얼음썰매타기, 80m 길이의 얼음미끄럼틀(봅슬레이), 성벽, 탑, 동물모양 등 35점의 얼음조각 작품전시와 얼음동굴, 얼음계곡 등 어른과 아이들이 같이 체험하고 아름다운 겨울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가족 친화형 축제이다.

  • 행사장 입구행사장 입구
  • 조형물조형물
  • 얼음썰매장얼음썰매장
  • 얼음계곡얼음계곡

2013년 금원산얼음축제는 개장 초기 인근지역이나 타지역 얼음축제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던 시점에, 직원들의 노력과 숲속이라는 자연환경을 잘 활용하여 얼음을 얼리고 유지관리에 성공하여 많은 관람객들로부터 칭찬과 격려를 받았다. 특히 입장료와 주차료만 내면 얼음축제 행사장 관람과 얼음시설 이용은 무료로 즐길 수 있기 때문에 가족단위 관람객이 많이 찾았으며, 겨울철 얼음과 눈꽃을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명소로 각광 받아, 가족간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여행 명소로도 알려져 2번이상 방문하는 관람객들도 많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경남도의 대표적인 겨울축제로 자리매김한 금원산얼음축제는 금원산의 빼어난 자연 풍광과 아름다운 경관이 잘 어우러진 장소로, 성곽, 이글루, 용, 말 등 다양한 얼음조각 35점을 전시하였고, 포토존을 설치하여 관람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였으며, 어른과 아이들이 동심으로 돌아가 즐길 수 있는 얼음썰매장도 인기가 많았다. 스피드를 즐길 수 있는 80m길이의 얼음미끄럼틀(봅슬레이)은 어린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시설로 주말에는 50m이상 줄을 서야 체험 할수 있을 정도였다.

2013년 얼음축제 포스터

행사시설

  • 체험시설 : 얼음썰매장, 얼음미끄럼틀 운영
  • 얼음전시 : 성곽, 이글루 등 다양한 얼음조각 35점, 계곡변 얼음눈꽃 조성
  • 눈썰매장1눈썰매장1
  • 눈썰매장2눈썰매장2
  • 얼음사진1얼음사진1
  • 얼음사진2얼음사진2
  • 얼음썰매얼음썰매

최종수정일 :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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