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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발생 대응 현황[20.2.6. 17시 기준]

020617신종코로나

 

 < 대변인 브리핑 >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발생 대응

 

2월 6일(목) 17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경남도 상황입니다.

 

○ 전국 확진자는 23명이며, 경남도는 현재까지 확진자 없습니다.

 

○ 현재까지 조사대상 유증상자는 42명(격리해제 38명, 검사중 4명), 자가격리 대상자는 10명, 우한입국자는 26명(관리 중 2명)입니다.

 

- 조사대상 유증상자는 금일 09시 대비 검사중 4명이 증가하였습니다.

 

- 추가된 4명은 중국(후베이성 이외 지역) 입국자 1명과 다수 감염 발생국 입국자* 3명이며, 보건소를 통해 신고해 왔습니다. 즉시 검사자로 분류해 검사하고 있습니다.(*베트남 1, 태국 1, 말레이시아 1)

 

- 경남도는 음성으로 판정돼 격리해제 된 38명 가운데, 잠복기간이 남아 있는 대상자 25명에 대해서 우리 도 자체로 능동감시자로 분류해 관리를 한층 더 강화하고 있습니다.

 

○ 자가격리 대상자는 모두 10명입니다.

 

- 09시 대비 신규로 2명이 증가하였습니다. 중국 후베이성 외 지역을 방문 후 보건소를 통해서 신고해 왔고, 자가격리 조치했습니다.

 

○ 현재 경남도 능동감시자는 모두 40명입니다.

(격리해제자 중 관리대상자 25명, 자가격리 대상자 10명, 우한입국자 중 관리대상자 2명, 도자체 능동감시* 3명)

 

- 능동감시자는 9명 증가했습니다.(조사대상 유증상자 중 검사중 4명, 자가격리 대상자 신규 2명, 도자체 능동감시 3명 증가)

 

○ 도자체 능동감시*는 중국외 다수 감염 발생국 방문자 중 발열과 호흡기 증상 시, 한 단계 더 강화된 우리 도 자체 관리 방안에 따라 잠복기 14일간 능동감시하는 인원입니다. 현재 베트남 방문자 2명, 대만 방문자 1명입니다.

 

○ 2.7(금) 질병관리본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지침 변경에 따른 담당자 교육, 사례 재분류 등 사전 준비를 마쳤습니다.

 

○ 도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지역 사회내 전파와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의사회, 약사회 등 관련단체와 정보 공유, 시설 및 장비, 인력의 활용 방안 등에 대한 민관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의 장기전에 대비하여 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민간병원에서도 확진검사가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있고, 시군 공중보건의 27명이 한시적 역학조사관으로 지정되었습니다.

 

○ 방역물품(마스크, 손소독제 등)의 매점매석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원활한 수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손소독제 품귀현상에 따른 손소독제를 직접 만드는 방법을 홍보했습니다.

 

○ 어린이집 등의 휴원사태 발생시 돌봄 공백으로 인한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도-시군-아이돌보미 간 연계체계를 구축했습니다.

 

○ 중국 기업의 장기간 휴업에 따른 자동차산업 가동중단 등으로 협력업체 및 관련 중소기업들의 어려움이 예상되어, 지역 금융권과 함께 긴급운영자금 지원 등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 방역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

 

○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 손바닥, 손가락 사이, 손톱 밑까지 꼼꼼하게!

○ 기침할 땐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기

○ 발열, 기침 등 호흡기증상 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

○ 중국 방문 시 동물접촉금지, 시장 및 의료기관 방문 자제

○ 감염병 의심될 때는 병원에 바로 가지 말고 경남 119, 1339 또는 보건소에 연락

- 해외여행력 의료진에게 꼭 전달하기​

 

 

새로운경남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발생 대응 현황[20.2.6. 17시 기준]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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