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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내게 ‘폭염 문자’가 올 때, 경상남도가 하는 일은?

경상남도, 폭염대비 활동 총력 기울인다!

작성2019년 08월 01일 조회1159











 

[카드뉴스] 내게 ‘폭염 문자’가 올 때, 경상남도가 하는 일은?

- 경상남도, 폭염대비 활동 총력 기울인다! 

 

#1. 폭염 긴급 재난 문자

무더위, 올해도 폭염 긴급 재난 문자는 연일 울리고 있습니다.

 

#2.   

- 온열질환자 436명

- 농작물 149ha

- 가축373천마리

- 어류 4,319천마리 등

하지만 무심코 지나가기엔 지난해 폭염으로 인한 경남도내 인명 및 재산 피해는 컸는데요.

 

#3.

그렇기 때문에 폭염은 지난 해부터 재난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폭염 긴급 재난 문자가 올 때, 경상남도는 도민의 안전을 위해 어떤 대응을 할까요?

 

#4. "대형 체육관을 무더위 쉼터로"

폭염특보가 집중되는 8월, 대형 체육관 등을 대규모 무더위쉼터로 활용하는 맞춤형 쿨링센터를 시범적으로 운영합니다. 

 

#5.

무더위쉼터는 

지난해 5,499개소에서 올해 5,719개소로 작년 대비 220개소 추가 설치하게 되며,

 

공공기관 무더위쉼터로 추가 지정, 야간과 주말에도 무더위쉼터 운영하고

 

민간단체인 자율방재단과 함께 무더위 쉼터 사전 점검하고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 전개합니다. 

 

#6. "어르신께 전화나 수시 방문"

고령층이 많은 농어촌 거주지에 사회복지사, 마을 이․통장 등 재난도우미 적극 활용하여 전화나 방문을 통해 수시로 안부를 확인합니다.

 

#7. "지속적인 캠페인"

폭염도 재난이라는 인식의 전환을 위해 각종 전광판 등 홍보매체를 활용하여 적극 홍보, 폭염특보 발효시 도민행동요령 제공합니다. 

 

#8. 이처럼

경상남도의 실질적인 대책과 폭염에 취약한 분들을 위한 도민의 배려가 함께 한다면,

우리는 그 어느 때 보다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

 

 

함께 만드는 완전히 새로운 경남       

[카드뉴스] 내게 ‘폭염 문자’가 올 때, 경상남도가 하는 일은?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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