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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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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고찰의 서지 백화산에 자리한 수암사

온라인홍보 명예기자단 이태권

이태권 

 

사진1의령군 의령읍 하리 벽화산 천년 고찰의 성지에 자리한 수암사 벽화산은 백두대간에서 불거진 진양기맥이 북쪽에서 담을 두른 명산으로 꼽히며, 조선의 대학자 남명 조식 선생이 하루가 멀다 하고 올랐다는 수암사를 방문하였습니다.



사진2보천사지삼층석탑

 

수암사 입구에는 보물로 지정된 보천사지삼층석탑과 승탑이 있는 곳을 만나게 됩니다. 산속에 자리 잡고 있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으며 여러모양의 건물들과 불상들이 있어서 아이들 가족들과 함께 구경하며 산책하기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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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6동양 최대의 노천 333불

제1주차장의 불이문(不二門)을 들어서면 333분의 관세음보살이 크신 원력과 가피력으로 방문객을 대자비의 극락정토로 안내합니다. 333분의 관세음보살님의 끝자락에 올라서면 양쪽에 사천왕들이 가람을 수호하고 있습니다.


사진7도솔궁

도솔천(兜率天)은 불교에서 말하는 6가지 세상에서 4번째로 미륵불이 관장하는 미래세계를 준비하는 극락정토를 말하며, 도솔궁은 현생에서 재현하고자 하는 목표로 만들어졌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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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1도솔궁 내부

선망부모를 포함한 일체중생의 인연영가들이 부처님의 자비로운 품안에서 영원한 안식과 더불어 다음 생을 받기까지 영면을 취할 수 있는 추모관으로 만들어 졌으며, 또 스님들이 매일 조석예불을 통해 극락왕생을 발원하고 있으며, 영가의 인연들이 안락하게 참배할 수 있는 최적으로 공간으로 단장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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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4도솔궁 지장전

도솔궁에 모셔진 영묘와 관계없이 조상 및 인연영가들의 만년위패가 모셔진 장소로 최적의 관리 시설에 모셔진 영구위패 영가에 대하여 스님들이 매일 조석 예불을 통해 극락왕생 및 인연중생의 구족한 복덕을 발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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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6대웅보전

대웅보전은 석가모니 부처님을 주불로 좌측에 아미타불, 우측에 관세음보살을 협시로 모시고 좌우측에는 각 신도들의 간절한 발원을 담아 모시는 원불(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약사여래)이 모셔져 있습니다.


사진17관음전

대웅전 계단 한층 아래 관음전은 관세음보살님이 주불로 모셔져 있어 현세 중생들의 고통을 원력으로 치유하는 기도처 역할을 하고 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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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락전

관음전과 마주한 자리에 극락전은 아미타부처님의 위신력으로 선망부모를 포함한 일체의 원혼영가들을 위로하고 천도하는 재를 올리는 도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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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솔궁, 도솔궁 지장전, 대웅보전, 관음전, 극락전 등으로 웅장한 사찰과 주차장에서부터 깊은 산사에 울려 퍼지는 불경은 힘든 사랑에 멍들고 세상살이에 지친 사람들이 조금이나마 위안을 받기로는 더 없이 좋은 곳에서 부처님의 크신 사랑과 가족의 소원을 빌어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이태권 

 

천년 고찰의 서지 백화산에 자리한 수암사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천년 고찰의 서지 백화산에 자리한 수암사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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