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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동 만회골’ 경남FC, 충남아산 원정에서 1-2 석패

‘백성동 만회골’ 경남FC, 충남아산 원정
경남FC(대표이사 박진관)가 충남아산 원정에서 아쉽게 졌다.

 

경남은 5일 오후 7시 이순신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9라운드 경기에서 아산에 1-2로 패했다.

 

이날 경기에서 경남은 손정현(GK), 유지훈, 안셀, 배승진, 박창준, 정혁, 최준, 장혁진, 한지호, 백성동, 박기동을 내세웠다.
 

경남은 경기 초반부터 아산의 두터운 수비 라인과 경기 운영에 고전했다. 전반 29분 유지훈의 강력한 프리킥이 아산 골키퍼 이기현에게 막혔다.

 

경남은 전반 37분 안셀의 핸드볼 반칙으로 페널티 킥을 내줬고, 헬퀴스트에게 선제 실점을 허용했다.

 

후반전 시작과 함께 기회를 잡았다.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박기동이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이기현의 손에 걸렸다.

 

경남은 후반 9분 이재건에게 추가실점 하며 더 어려워졌다.

 

후반 13분 급해진 경남은 한지호를 빼고 이광선을 투입하며 변화를 줬다. 이어 19분 안셀 대신 고경민을 투입하며 공격을 강화했다.

 

후반 22분 경남의 만회골이 터졌다. 전방으로 연결된 롱패스를 백성동이 깔끔한 헤더로 마무리했다. 곧바로 경남은 박기동을 빼고 네게바를 투입하며 교체카드를 모두 사용했다.

 

전열을 가다듬은 경남은 계속 아산을 몰아쳤다33분 경남은 박창준이 문전 앞에서 절호의 기회를 잡았지만 슈팅이 수비를 맞고 나갔다. 경남은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하지만 시간이 너무 부족했고, 경기를 아쉽게 뒤집지 못했다.

새로운경남


 

 

 

‘백성동 만회골’ 경남FC, 충남아산 원정에서 1-2 석패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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