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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10만원, ‘교육지원카드’ 본격 사용 시작!

중위소득 70% 이하 가구 학생 대상, 선정 절차 완료 즉시 사용 가능

지역서점, 온라인 강의 등 164개 가맹점 이용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저소득 학생에게 1인당 10만 원의 ‘교육지원카드’를 지급하는 ‘초·중·고 서민자녀 교육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마감하고 본격적으로 카드 사용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교육지원카드’ 지급 대상은 중위소득 70% 이하 가구(4인 기준 341만3천 원) 학생으로 지난해보다 기준이 완화되었다.

 

경남도는 카드 지급을 신청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선정 절차를 진행 중에 있으며, 선정절차가 완료된 학생들은 즉시 카드 사용이 가능하다.

 

카드를 지급받은 학생들은 전국 유명 온라인강의 사이트 13개소, 지역서점 151개소 등 164개의 가맹점에서 학력 향상에 필요한 도서, 강의 등을 구입할 수 있으며, 시군에서 추진하는 맞춤형 교육지원사업(각종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받는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온라인을 활용한 신청을 적극 홍보한 결과, 전체 신청 인원 6만1천여 명 중 20%인 1만3천여 명이 온라인(경상남도 교육지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기도 했다.

 

민기식 경남도 통합교육추진단장은 “참여 학생의 카드 사용 편의 및 부정적인 낙인효과 방지를 위해 카드 디자인과 명칭을 새롭게 바꾸는 등 제도 개선에 노력하였다”며, “코로나19 상황이 엄중한만큼 지역서점 등에서 카드사용시에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새로운경남


  

1인당 10만원, ‘교육지원카드’ 본격 사용 시작!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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