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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 158
  • 숲을 지켜온 3대의 여정, 산림명문가 신용운 가문

    [우리경남 - 경남 사람·단체] 숲을 지켜온 3대의 여정, 산림명문가 신용운 가문
    지난해 산림청이 지정하는 '산림명문가'에 거창의 신용운 가문(1대故신덕범, 2대 신용운, 3대 신수연)이 선정됐다.산림명문가는3대 이상이 독림가로서성실한 산림 경영을 이어오며 임업 발전에 기여한 가문에 주어지는 명예로,신용운 가문은3...
    2026년 04월[Vol.157]
  • [지금경남 - 지금 경남은(도정)] 경남동행론, 도민 의견 반영 ‘한도 확대’ 등 개선안 마련
    금융 취약계층의 이자 부담을 낮추고 성실 상환을 유도하기 위해‘경남동행론’지원이 대폭 강화된다.도는 지난해 실시한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대출한도 확대▲보증료율 인하▲성실 상환 인센티브 신설 등을 담은 개선안을 마련하고,순...
    2026년 04월[Vol.157]
  • 놓치기 쉬운 지방세 납부

    [지금경남 - 이슈] 놓치기 쉬운 지방세 납부
    감면안내 문자 발송 서비스지금까지 납부 안내문은 우편으로 발송됐다.그 과정에서 사회적 비용이 발생하고 납세자가 제때 확인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았다.이로 인해 세금을 감면 받았지만,유예기간이나 의무사항을 놓치면서 감면된 세금을 다시 추...
    2026년 04월[Vol.157]
  • 근대사의 숨결 간직한 진해역

    [우리경남 - 경남의 역사] 근대사의 숨결 간직한 진해역
    진해역은 일제강점기 군사적 목적으로 건립되었으나,광복 이후 우리 해군의 물류 거점이자 시민들의 추억이 서린 공간으로서 그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100년 가까운 세월 동안 군항 도시의 관문 역할을 해온 진해역을 소개한다.군항 도...
    2026년 04월[Vol.157]
  • 경남에 살아보니 어때요?

    [지금경남 - 특집·기획] 경남에 살아보니 어때요?
    경남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삶의 근거지인 경남 지역의 생활여건에 대해 어떻게 인식하고 있을까?국가데이터처의‘2025년 사회조사’결과에 따르면 응답 도민47.3%가전반적인 생활여건이 좋아졌다고 답했다.이와 관련,지난2월 경남연구원이 발...
    2026년 04월[Vol.157]
  • 하늘과 바다, 섬을 잇는 사천 여행

    [우리경남 - 행복한 여행] 하늘과 바다, 섬을 잇는 사천 여행
    한려해상국립공원 속 바다를 품은 사천은풍경을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도시다.옥빛 바다 위로 선을 긋는 케이블카와 섬 속에 숨겨진 환상의 용궁,그리고 산 정상에서 마주하는 다도해의 경치까지.오감을 자극하는 입체적인 사천 바다 여...
    2026년 04월[Vol.157]
  • 맛의 별천지 용궁 수라상 '사천실비'

    [우리경남 - 경남의 맛] 맛의 별천지 용궁 수라상 '사천실비'
    푸근한 갯가 인심이 더해진 마력의 상차림.세상 어디에도 없는 술상의 끝판왕이자 맛의 별천지,사천 삼천포 실비!따스한 위로와 수다가 희망으로 충전되는사랑방 속 용궁 수라상을 맛있게 들여다보자.필부의 하루들이 모이는 아지트노을을 품은 골...
    2026년 04월[Vol.157]
  • [함께경남 - 기사교류] 부산, 봄을 걷다! 수영강 휴먼브리지
    다리는 연결이다. 사람과 사람, 공간과 공간을 이어준다.세계 유명 관광도시에는 도시의 역사와 이야기,풍경을 담은 다리가 여행자의 발걸음을 끌어들인다.프랑스 파리 센강의‘퐁네프·미라보·퐁데자르 다리’는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본 유명 다...
    2026년 04월[Vol.157]
  • 밀양 종남산 진달래 일출

    [지금경남 - 경남풍경] 밀양 종남산 진달래 일출
    밀양 종남산 진달래 일출일출과 진달래를 한꺼번에 담아낼 욕심에희뿌염한 미명 속 새벽 산에 올랐다.아득한 산군(山群)뒤로 퍼져 오르는 햇살이밀양강 휘감아 도는 시가지를 밝힌다.봄날의 온기에 익어가는 달큰한 꽃향기4월이라야 누릴 수 있는...
    2026년 04월[Vol.157]
  • [함께경남 - 기사교류] 상상 속 친구들을 세상 밖으로 꺼내는 일
    사천 용남중학교 교실 한쪽에는 색이 가득한 그림들이 놓여있다.동물이 우주를 여행하고.당근을 먹던 말이 야구를 하기도 한다.현실에서는 볼 수 없는 장면들이지만,그 세계에서는 모두 자연스럽다.이 그림들을 그린 주인공,바로 용남중2학년에 ...
    2026년 04월[Vol.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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