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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도, ‘제15회 민방위 실기경진대회’ 개최... “응급대응 역량은 도민 생명․안전 지키는 기본”
박완수 지사 “응급대응 역량은 도민 생명․안전 지키는 기본”경남도, ‘제15회 민방위 실기경진대회’ 개최 - 26일, 도청 신관 대강당서 열려... 유사시 대응역량 점검- “심폐소생술 등 생활 안전역량, 평소 훈련으로 키워야”- 시군 대표 민방위대원 143명, 응원단․참관단 등 220여 명 참여- 방독면 착용·응급처치·심폐소생술 3종목 대항전 펼쳐 박완수 도지사는 26일 도청 신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5회 경상남도 민방위 실기경진대회'에서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등 응급대응 역량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평소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실전 대응능력을 갖춰야 한다고 당부했다. 경상남도는 이날 일반민방위대원과 여성민방위기동대원 등 시군 대표 선수 143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5회 경상남도 민방위 실기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민방위대원의 실전 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시군 간 화합과 협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군 관계자와 응원단, 참관단 등 220여 명이 함께했다. 박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기술은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반드시 익혀야 할 중요한 역량”이라며 “평소 꾸준한 훈련을 통해 이러한 능력을 갖추는 것은 자신의 생명은 물론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이번 대회에서 마음껏 발휘하고, 익힌 기술을 주변에도 널리 전파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민방위대원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또 “지난해 각종 재난 현장에서 여성민방위대원들이 보여준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여성민방위대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적극 듣고 필요한 부분은 도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회는 ▲방독면 착용(북한 핵·화학 위협 대응), ▲심폐소생술, ▲환자 응급처치 등 3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방독면 착용은 핵·화학 위협 상황에서의 자기보호 능력을,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는 각종 재난과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역량을 평가하는 종목이다. 대회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제39보병사단 화생방대대 소속 전문요원 2명과 경상남도 소방본부 및 시군 소방서 소속 소방관 11명 등 총 13명이 심판으로 참여했다. 방독면 착용 종목은 화생방 분야 전문 군 인력이,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종목은 현장 경험이 풍부한 소방관이 각각 심사를 맡아 참가자들의 기량을 엄정하게 평가했다. 행사장에서는 각 시군 응원단이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응원전을 펼쳐 대회 분위기를 북돋웠으며, 선수와 응원단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 결과 방독면 착용 종목은 여성부 진주시와 일반부 거제시가, 심폐소생술 종목은 여성부 김해시와 일반부 하동군이 각각 우승했다. 환자 응급처치 종목에서는 여성부 진주시와 일반부 통영시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분야별 최우수로 선정된 6개 팀에는 제51회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에서 경상남도지사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안전정책과 최영재 주무관(055-211-274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일
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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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박완수 지사, 경남지도자 초청 예배서 소통·화합 다짐
“소통과 화합으로 도민이 원하는 경남 만들겠다”박완수 지사, 경남지도자 초청 예배서 소통·화합 다짐 - 26일, 창원서 ‘경남지도자 초청 예배 및 조찬기도회’ 열려- 경남 지역 당선인 및 기독교인 등 100여 명 참석- 도정 성공 위한 지속적인 기도와 협력 강조... 상호협력 의지 다져 박완수 도지사는 26일 창원 그랜드머큐어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경남지도자 초청 예배 및 조찬기도회’에 참석해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도민이 원하는 도정을 펼치고, 교계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 지사는 이날 인사말에서 “이번 당선은 더욱 겸손한 자세로 도민을 섬기라는 뜻이라고 생각한다”며 “선거 과정의 갈등과 대립을 넘어 소통과 화합으로 330만 도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도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더욱 풍요로워지는 경남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도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도정을 운영해 왔다고 생각했지만, 여전히 부족하다고 느끼는 도민들도 계신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앞으로는 더 많은 도민이 공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도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 “존경받는 도지사가 되기보다 도민이 원하는 일을 하는 도지사가 되겠다”며 “앞으로의 도정은 결코 혼자의 힘으로 이뤄낼 수 없는 만큼 교계 지도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사)경남기독교총연합회와 (사)경남성시화운동본부가 공동 개최했으며, 지방선거 당선인들을 축하하고 경남의 발전과 지도자들의 올바른 리더십, 도민 화합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인과 기독교계 인사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당선감사 예배와 조찬기도회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경남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사회의 평화, 도민 화합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당선을 축하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아울러 새롭게 출범하는 경남 지도자들이 도민을 위한 책임 있는 리더십을 바탕으로 경남의 안녕과 번영을 이끌고, 경남의 미래를 밝히는 기도의 등불이 되기를 함께 기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문화예술과 이소영 주무관(055-211-451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일
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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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보도자료
박완수 지사, 우기 대비 산사태취약지역 현장 점검
“도민 생명·재산 보호 위해 사방사업 차질 없이 추진”박완수 지사, 우기 대비 산사태취약지역 현장 점검 - 25일, 밀양 산사태취약지역 찾아 우기 대비 재난 대응태세 점검- 도민 생명․재산 보호 위한 산림재해 예방 필요성 강조 박완수 도지사는 25일 밀양시 청도면 인산리 산사태취약지역을 찾아 우기 대비 사방사업 추진 상황과 재난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산림재해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현장에서 박 지사는 “기후위기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지면서 산림재해 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사방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보다 안전한 경남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산림재해 예방시설을 직접 확인하고 재난 대응 태세를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박 지사가 지속적으로 강조해 온 도민 안전 최우선의 현장행정의 일환이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안병구 밀양시장과 밀양시산림조합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사방사업은 총사업비 7억 6천만 원을 투입해 산사태 등 산림재해 위험을 줄이고 하류부 마을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 규모는 사방댐 1개소, 바닥막이 14개소, 바닥깔기 374.5㎡ 등을 조성하는 것으로, 올해 2월 착공해 6월 말 우기 이전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한편, 경남도는 산사태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올해 총 459억 원을 투입해 산림재해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은 ▲산지사방 25ha, ▲계류보전 34km, ▲사방댐 43개소, ▲산림유역관리 22개소 등으로, 재해예방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 최근 기후변화로 집중호우와 태풍 등 극한기상이 잦아지면서 산림재해 위험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사방사업의 중요성과 시설 설치 수요도 함께 늘고 있다. 사방사업은 산사태 시 토석과 유목의 하류 유출을 차단해 피해를 줄이는 데 효과가 있으며, 사방댐과 계류보전사업 등을 통해 재해 예방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도는 앞으로도 사방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산림재해 예방 기반을 강화하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산림환경연구원 산지보전과 손은주 주무관(055-254-392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일
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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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도, 6·25전쟁 76주년 맞아 호국영웅 희생정신 되새겨
박완수 지사 “6·25의 의미 기억하고 미래세대에 전해야”경남도, 6·25전쟁 76주년 맞아 호국영웅 희생정신 되새겨 - 25일, 창원컨벤션센터서 기념행사... 참전유공자·유족 등 500여 명 참석- 참전유공자 예우 강화와 보훈정책 지속 추진 의지 밝혀 박완수 도지사는 25일 오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6·25전쟁 제76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하고,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미래세대에 올바르게 전하는 한편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6·25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아 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호국영웅들의 공헌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김종양 국회의원, 도의원, 기관·단체장과 보훈단체장, 6․25참전유공자, 국가유공자 및 유족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박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오늘의 대한민국은 6·25전쟁에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참전용사와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피와 땀 위에 세워진 나라”라며 “전쟁의 참혹함과 자유를 지켜낸 희생을 결코 잊지 않고, 6·25의 의미를 미래세대에 올바르게 전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이자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호국과 보훈은 나라가 해야 할 가장 기본적인 책무”라며 “경남도도 참전유공자 수당과 지원 확대, 보훈시설 정비, 미래세대를 위한 보훈교육 등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념행사는 경상필하모니오케스트라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6·25참전유공자 인터뷰 영상 상영, 창작국악뮤지컬 ‘낙동강(지켜낸 땅, 이어진 삶)’ 공연, 6․25 참전유공자 및 호국보훈의 달 유공자 시상, 회고사, 6·25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6·25 참전유공자 인터뷰 영상은 전쟁의 상흔과 참전영웅들의 삶을 조명하며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이어진 주제공연 창작국악뮤지컬 ‘낙동강(지켜낸 땅, 이어진 삶)’은 낙동강 방어선을 중심으로 전개된 경남지역의 이야기를 예술적으로 재해석해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전달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했다. 또한 문수선음어린이합창단 공연은 전후세대와의 공감과 소통의 의미를 더했으며, 해군교육사령부 군악대와 경상필하모니오케스트라의 연주는 기념식의 품격을 높였다. 기념식 이후 진행된 위로 행사에서는 어린이합창단과 남성중창단 공연, 국가유공자 후손 가수 초청공연 등 다양한 보훈 음악회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참전유공자들의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복지정책과 정민주 주무관(055-211-482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일
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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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박완수 지사, 바르게살기운동 행사서 역할 강조
박완수 지사, 바르게살기운동 행사서 역할 강조“경남 이끄는 핵심 역할에 감사... 도정 발전 의견 나눠달라” - 24일, 거제서 ‘바르게살기운동 핵심회원 교육’ 개최- “바르게살기운동 발전과 도정 발전 함께 고민하는 계기 되길” 박완수 도지사는 24일 거제에서 열린 ‘바르게살기운동 핵심회원 교육’에 참석해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를 위해 헌신해 온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핵심회원 교육을 계기로 바르게살기운동과 경남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눠달라고 당부했다. 박 지사는 이날 거제시 소노캄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행사에서 “바르게살기운동 가족 여러분들과 오랜 인연을 이어오며 많은 정을 쌓았고, 경남을 이끌어가는 핵심적이고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계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이 국제적으로 높아진 위상을 갖게 된 데에는 각자의 자리에서 우리 사회를 바르게 이끌어온 많은 분들의 역할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가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모두가 맡은 자리에서 책임과 본분을 다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저 역시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도지사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해 도민의 기대에 보답하겠다”며 “오늘 핵심회원 교육을 통해 정보를 교환하고 바르게살기운동의 발전 방향은 물론 경남도정과 도민 행복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눠주시면 도정에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남도협의회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도지사와 변광용 거제시장, 김정기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남도협의회장을 비롯한 도협의회 임원과 시군구 협의회장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행동강령 낭독, 축사, 특강 순으로 진행됐으며, 핵심회원들의 역량 강화와 조직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진실·질서·화합’을 3대 이념으로 나라사랑 실천과 법질서 확립, 안전문화 정착 등 다양한 국민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사랑 나눔행사와 청년회원 안전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도민봉사과 고윤경 주무관(055-211-367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일
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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