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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 9

  • [경남&경남인 - 특집] 가야유산 기획⓯가야본성 - 칼과 현
    왜 지금 가야인가?가야는 42년부터 562년까지 520년간 한반도 남해안에 있었던 여러 나라를 일컫는다. 가야가 존속한 고구려, 백제, 신라의 삼국시대에 가야는 삼국에 끼지 못했다. 가야는 중앙집권적 국가가 아니라, 여러 개의 작은 ...
    2020년 01월[Vol.82]
  • [경남&경남인 - 사람&단체]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유 은 혜 사회복지사
    경남공감은 올해 ‘경남공감이 만난 사람’ 이른바 『경남만사』를 신설한다. 경남의 새로운 변화, 그 중심에 선 인물들을 만나는 기획물이다. 신년호 첫 번째 손님은 지난해 연말 전국 최초로 문을 연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의 관리를 맡고 있...
    2020년 01월[Vol.82]
  • [경남&경남인 - 사람&단체] 아리야~ 오늘 날씨는 어때?
    최근 텔레비전 광고에서 홀로 사는 할머니가 인공지능(AI) 스피커와 대화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인공지능 스피커와 할머니는 마치 친구처럼 다정해 보였다. 광고 속 이야기는 현실이 됐다. 경남도는 지난해 연말 인공지능 통합돌봄 서...
    2020년 01월[Vol.82]
  • [경남&경남인 - 특집] 스트라이크!~ 스트레스 날리는 볼링, 볼링
    100세 시대, 건강한 노년을 위해 일상적인 신체 운동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경남공감은 2020년 연간기획 ‘생활체육 따라 경남 한 바퀴’를 연재한다. 경남의 생활체육 동호회는 6876개, 28만2000여 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2020년 01월[Vol.82]
  • 겨울에 딱이야!

    [경남&경남인 - 체험&탐방] 겨울에 딱이야!
    코끝이 시린 겨울철, 주말에도 선뜻 밖으로 나서기가 쉽지 않다. ​그래도 보채는 아이들을 데리고 갈 수 있는 곳이 없을까?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곳이 있어 찾아 나섰다.잔뜩 움츠러든 몸과 마음을 후끈하게 데...
    2020년 01월[Vol.82]
  • [경남&경남인 - 체험&탐방] 곶감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무시무시한 호랑이도 이겨낸다는 강력한 맛!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도 극찬한 맛! 바로 겨울을 이겨내면서 완성되는 달콤함의 최고봉인 ‘지리산 산청곶감’이다. 새해맞이 곶감축제를 앞둔 산청을 찾아갔다. 달달하고 쫀득한 겨울의 맛! 공기 ...
    2020년 01월[Vol.82]
  • [경남&경남인 - 맛] “뜨거운 맛 좀 볼까?” 잉어 먹인 토종닭, 용봉백숙
    찬바람 불면 생각나는 뜨끈한 국물. 한 그릇으로 온몸이 따뜻해지는 음식이 생각나는 계절이다. 뱃속을 든든히 채우면서 추위까지 날려버릴 수 있다면 금상첨화다. 그래서 백숙을 선택했다. 백숙은 남녀노소가 다 즐길 수 있는 대표급 보양식....
    2020년 01월[Vol.82]
  • 추워야 제 맛이지!

    [경남&경남인 - 여행] 추워야 제 맛이지!
    “미쳤어요? 한겨울에 캠핑?” 가고 싶지 않았다. 자칭 캠핑마니아라고 하면서도 겨울캠핑은 엄두가 나지 않는다. 10년 전 1월 1일 해맞이 캠핑에 나섰다가 얼어 죽을 뻔한 뒤로 절대 No다. 그런데 별 찍기 전문인 이윤상 작가 왈, ...
    2020년 01월[Vol.82]
  • [경남&경남인 - 특집] 경남도민들의 새해소망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2019년이 저물고 2020년이 시작됐습니다. 시작이란 늘 새로운 희망을 품게 만듭니다. 그래서 한 해가 시작되는 연초는 새 희망으로 세상의 심박이 더욱 빨리 뛰는 듯합니다. 각계각층의 도민 10인에게 새해소망...
    2020년 01월[Vol.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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