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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 12

  • 백년가게 맛집을 찾아서 1

    [경남&경남인 - 맛] 백년가게 맛집을 찾아서 1
    백년가게는 30년 이상 역사와 전문성을 가진 업체를 대상으로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선정한다. 지금까지 선정된 경남도내 백년가게는 14곳. 음식점 10곳, 제과점 2곳 등이다. 이 중 음식점 일부를 차례로 소개한다. 이...
    2019년 11월[Vol.80]
  • 사철 보양식 장어밥상

    [경남&경남인 - 맛] 사철 보양식 장어밥상
    본격적인 가을, 선선해지는 날씨에 속이 허하다고 느껴진다면 보양식이 필요한 때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보양식의 대명사, 장어를 소개한다. 민물장어에 비해 저렴하고 계절 상관없이 맛볼 수 있는 바닷장어 ‘붕장어’ 밥상을 준비했다....
    2019년 10월[Vol.79]
  • [경남&경남인 - 맛] 추억은 묵고 맛은 먹고 '창녕 수구레국밥'
    ​창녕 이방식당은 1980년 9월 15일에 개업한 장수가게이다.이달 15일, 만39번째 생일을 앞두고 큰 선물을 받았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전통맛집 백년가게로 선정했다.30년 이상 명맥을 유지하면서 오래도록 고객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
    2019년 09월[Vol.78]
  • [경남&경남인 - 맛] 한식 퓨전디저트 건강한 밥상의 완성
    커피양갱, 과일찹쌀떡, 수박막걸리칵테일…. 한식 퓨전디저트들이다. 익숙하지만 새롭고, 알 듯 말 듯한 맛 때문에 뻔하지 않아서 재미있다. 전통 디저트들이 재료와 조리법에 변화를 주면서 현대식으로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지난 6월 11일...
    2019년 08월[Vol.77]
  • [경남&경남인 - 맛] 제일 예쁜 먹거리 오감(五感) 만족, 꽃을 먹다
    꽃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예뻐서 좋고, 향기로워서 좋다. 지친 마음에 위안을 주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수단이기도 하다. 이런 꽃이 보는 꽃에서 먹는 꽃으로 기능을 확장했다. 최근 꽃의 항산화 효능이 알려지면서 꽃차를 비...
    2019년 07월[Vol.76]
  • [경남&경남인 - 맛] 좋은 재료와 느긋함으로 굽다
    갓 구운 빵 냄새를 싫어할 사람이 있을까? 거부할 수 없는 마성을 지닌 빵. 속탈이 나서 밀가루를 자제하라는 의사의 권고를 듣고도 빵집 앞을 서성일 때가 있다. 빵, 국수, 라면…. 밀가루 음식을 빼고 나면 먹을 게 별로 없다는...
    2019년 06월[Vol.75]
  • 경남 대표 향신료 산초(山椒)

    [경남&경남인 - 맛] 경남 대표 향신료 산초(山椒)
    ‘산초 빠진’ 추어탕은 상상하기 어렵다. 경상도 사람들은 산초의 향 짙은 매운맛을 유독 사랑한다. 그러나 전국화된 맛은 아니다. 최근 젊은 층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중식 ‘마라탕’의 매운맛을 통해 산초가 맛 감초로 급부상하고 ...
    2019년 06월[Vol.75]
  • [경남&경남인 - 맛] 밖에서 먹는 집밥, 이 맛이야!
    바쁜 일상에 쫓겨 떼우기식 식사가 다반사인 현대인들. 한 끼 먹는 데 드는 시간은 10~15분 정도다. 그야말로 때가 되면 해치우는 식사다. 음식이 식탁에 오르기까지 과정을 생각해보면 참 미안해지는 식사시간. 그래서 밖에서도...
    2019년 05월[Vol.74]
  • [경남&경남인 - 맛] 은빛 봄바다가 맛있다!
    멸치의 백미는 봄 멸치다. 가장 맛있다. 산란을 앞두고 통통해진 봄 멸치는 제법 바닷고기다운 덩치를 자랑한다. 볶음과 젓갈, 육수, 액젓 등으로 변신한 채 식탁에 오르던 멸치는 봄이 되면서 밥상의 주인공이 된다. 은빛 찬란한 봄바다의...
    2019년 04월[Vol.73]
  • [경남&경남인 - 맛] 봄이 오는 소리 '쑥떡쑥떡' 밥상에 찾아온 봄
    새봄은 밥상에도 찾아온다. 신선한 봄나물 향과 싱싱한 푸른 잎이 입맛을 돋운다. 제철음식으로 건강한 봄맞이에 나서보자. 한려해상국립공원의 땅과 바다가 봄 밥상에 올랐다. 해풍 맞고 자라는 남해 쑥과 남해안에서 잡히는 도다리. ‘쑥떡’...
    2019년 03월[Vol.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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