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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 21

  • [경남&경남인 - 체험&탐방] 당당한 가족 댕댕이를 위한 놀이터
    영남권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놀이터 ‘창원펫빌리지놀이터’가 지난 6월 27일 개장했다. 창원시가 반려인구 증가에 따른 건전한 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5억 5900만 원을 들여 조성한 펫빌리지는 실시설계부터 명칭까지 시민과 자문단의 ...
    2020년 08월[Vol.89]
  • 드론축구가 떴다! 경남 1호 김해드론연습장 개장

    [경남&경남인 - 체험&탐방] 드론축구가 떴다! 경남 1호 김해드론연습장 개장
    가장 대중적인 스포츠 하면 축구가 떠오른다.그런데 축구는 땅에서만 즐긴다고? No!육·해·공 축구다.물속에서는 수구가 있다.하늘에서도 축구를 한다고?대답은 예스.축구의 박진감에 최첨단IT기술을 결합하면 축구 운동장은 다름 아닌 하늘이...
    2020년 07월[Vol.88]
  • [경남&경남인 - 체험&탐방] 방역이냐? 무더위냐? 우리동네 경로당 언제쯤 갈 수 있나?
    경남의 경로당은 지난 2월 말부터 문이 잠겼다. 코로나19에 취약한 노인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집 밖을 나서기가 두려웠던 노인들도 요즈음 다시 학교에 가는 아이들이 부러워졌다. 무더위 쉼터이기도 한 경로당을 개방하라는 요구가 커지고...
    2020년 07월[Vol.88]
  • 긴급재난지원금 경제 회복 견인

    [경남&경남인 - 체험&탐방] 긴급재난지원금 경제 회복 견인
    경남발 긴급재난지원금이 지역경제 회복을 견인하고 있다. 경상남도 긴급재난지원금은 60만여 가구에 1811억 원이 지급됐다. 정부형 지원금도 6월 초까지 9000억 원 이상 풀린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1조 원 이상의 재난지원금이 4,...
    2020년 07월[Vol.88]
  • [경남&경남인 - 체험&탐방] '글로벌 게이트웨이'를 향하여
    경남이 콘텐츠산업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지난 5월 개원한 경남콘텐츠기업육성센터(이하 경남콘텐츠센터)가 그 디딤돌이다.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정부 공모를 통해 확보한 사업이다. 국비와 도비, 김해시비 등 214억 원을 투자했다....
    2020년 07월[Vol.88]
  • 거리는 멀리, 배움은 가까이 … 통영리스타트플랫폼

    [경남&경남인 - 체험&탐방] 거리는 멀리, 배움은 가까이 … 통영리스타트플랫폼
    생활 속 거리 두기가 한창인 속에서도 배움의 열기로 가득한 곳이 있다. 마스크 위로 뿜어져 나오는 열망은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해 보였다. 5000명의 노동자들이 뿔뿔이 흩어진 조선소에 다시 불이 켜지고 있다. 자칫 역사의 뒤안길로 사...
    2020년 07월[Vol.88]
  • 예술인 가족의 귀촌, 옻채아트

    [경남&경남인 - 체험&탐방] 예술인 가족의 귀촌, 옻채아트
    남해대교를 지나 1024번 국도 해안길을 따라가면 지중해에 ‘툭!’ 떨어진 듯 이국적인 낯섦이 감동으로 밀려온다. 분명 초행길이 아닌데 새삼 훅 다가온 어여쁜 남해에 넋을 빼앗긴다. 윤슬 한 점, 들꽃 한 포기도 놓치지 않으려 천천히...
    2020년 06월[Vol.87]
  • 노인요양병원을 사수하라

    [경남&경남인 - 체험&탐방] 노인요양병원을 사수하라
    지난달 초, 경남도립사천노인전문병원을 찾았다. 면회전면통제, 출입금지와 같은 큼직한 팻말이 긴장감을 자극했다. 감염에 취약한 노년 환자들을 지키기 위해 마치 사투를 벌이고 있는 듯 했다.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집단감염은...
    2020년 05월[Vol.86]
  • [경남&경남인 - 체험&탐방] 가정에서 코로나19 이겨내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이른바 코로나 블루(corona blue)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났다. 바깥 출입이 사실상 통제되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아이들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었다. 유례없는 개학 연...
    2020년 04월[Vol.85]
  • [경남&경남인 - 체험&탐방] 미리彌離미동彌凍국國
    문화예술의 진을 치다경남 밀양 진장마을은 조선시대 밀양부 관아에 속한 조총부대 별포군의 주둔지였다. 지난해 11월 진장마을에 문화예술플랫폼 ‘미리미동국(彌離彌凍國)’이 문을 열었다. 군영처럼 문화예술이 진을 치듯 오방색 깃발을 휘날리...
    2020년 04월[Vol.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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