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메뉴 바로가기 본문기사 바로가기
총 게시물 : 18

  • [경남&경남인 - 특집] 연간기획⑦ 남부내륙고속철도를 달린다
    ‘꿈엔들 생각했으랴.’ 서울발 KTX가 2시간만에 진주에 도착하다니! 들뜨고 설렌 마음 추스르며 차창 너머 세상을 본다. 푸른 산과 넉넉한 들, 풍요로운 강은 언제나 우릴 반긴다. 어두운 터널을 뚫으니 눈부신 빛을 토해낸다. 지루할 ...
    2019년 07월[Vol.76]
  • [경남&경남인 - 특집] 편백나무의 위로, 치유의 숲에서 힐링해요!
    울창한 나무 사이 편백나무 향을 맡으며 걷는 숲길은 상상만 해도 기분을 편안하게 만든다. 더욱이 시원한 나무그늘 아래 지저귀는 산새소리를 들으면 긴장되던 마음은 어느새 사라지고 평온함이 찾아온다. 몸과 마음이 지친 이들에게 힐링이 되...
    2019년 07월[Vol.76]
  • [경남&경남인 - 특집] 가야유산 기획❾ 작은(小) 가야? 쇠(鐵)가야!
    소가야에 대한 오해우리는 가야(加耶)를 통일되지 못한 여섯 개의 작은 나라들의 연맹으로 배워왔다. 김해 금관가야, 함안 아라가야, 경북 고령 대가야가 가야사를 대표하는 것으로 여 긴다. 필자가 살고 있는 경남 고성은 고대 소가야의 ...
    2019년 07월[Vol.76]
  • [경남&경남인 - 특집] 공동체 밥상, 한 달 내내 마을잔치
    ‘모내기 때는 고양이 손도 빌린다’는 속담이 있다. ‘봄철 하루 놀면 겨울철 열흘을 굶는다’는 말도 있다. 모내기철은 바쁘고, 일 년 농사의 근간이 되는 시기라 한 시도 허투루 쓸 수 없다는 뜻이리라.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
    2019년 07월[Vol.76]
  • [경남&경남인 - 특집] 가야유산 기획❽ 망자를 위해 세 칸 집을 짓다
    말이산4호분 측벽에 수상한 홈(?) 1917년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의 지시로 일본서기에 기록된 임나일본부의 기록을 찾던 교토제국대학 이마니시 류(今西龍) 교수는 함안 말산리 고분, 즉 말이산고분군을 발굴하기 시작했...
    2019년 06월[Vol.75]
  • [경남&경남인 - 특집] 연간기획⑥ 남부내륙고속철도 어디까지 왔나?
    지난 4월 29일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확대간부회의에서 남부내륙선KTX를 언급했다. “서부경남KTX는 단선이냐 복선이냐 그리고 마지막 종착역을 어디로 하느냐 등등 주요 현안을 풀어야 한다.” 다음날 경남도청에서 서부경남KTX...
    2019년 06월[Vol.75]
  • [경남&경남인 - 특집] 연간기획⑤ 남부내륙고속철도를 달린다
    ​ 서울역에서 경남 고성행 KTX에 오른 시각이 오후 1시, 아이들과 공룡 얘기를 채 끝내기도 전에 벌써 도착을 알리는 안내방송이 나온다. 오후 3시 20분! 1억 년 전 백악기 시대로 돌아가는데 겨우 2시간 20분이 걸렸다....
    2019년 05월[Vol.74]
  • 가야유산 기획❼ 금관가야의 맞수, 대성동 VS 양동리 사람들

    [경남&경남인 - 특집] 가야유산 기획❼ 금관가야의 맞수, 대성동 VS 양동리 사람들
    ‘김해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을 물으면 ‘김해김씨, 김해공항, 김해평야’라는 답이 대부분이다. 김해김씨는 전체 국민의 9%인 446만여 명(2015년 인구주택총조사)으로 대한민국 최대 성씨이다. 김해김씨의 시조는 수로왕...
    2019년 05월[Vol.74]
  • [경남&경남인 - 특집] 연간기획④ 남부내륙고속철도를 달린다
    금요일 오후, 서둘러 일을 마무리하고 책상 밑에 넣어 두었던 짐 가방을 꺼내들었다. 바로 통영행 기차를 타는 날이다. 그동안 통영은 멀게만 느껴졌었다. 승용차로 달려도 4시간 이상이니 긴 휴가가 아니고서야 엄두를 내지 못했다. 그런데...
    2019년 04월[Vol.73]
  •  가야유산 기획❻ 창녕 비화가야, 이곳을 주목하라!

    [경남&경남인 - 특집] 가야유산 기획❻ 창녕 비화가야, 이곳을 주목하라!
    비화가야(非火加耶)라는 이름 아니 비(非), 불 화(火), 비화가야. 사람들은 으레 “처음 듣는데?” 하는 반응이다. 이는 6세기 신라에 통합되기 전 창녕에 있었던 가야국을 말한다. 비사벌, 비자화, 비지 등으...
    2019년 04월[Vol.73]
1 2
TOP 방문자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