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
아구찜
1970년대 마산에서 버려지던 아귀를 매콤한 양념과 콩나물, 미나리 등을 넣어 찜으로 조리한 것이 유래이며, 지금은 창원의 대표음식으로 자리잡았다. 매년 5월 9일 ‘아구데이’가 열려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며, 오동동 일대에 아구찜거리가 형성되어 지역의 미식 명소로 알려져 있다.
멋
저도비치로드
섬을 껴안듯이 둥글게 만들어놓은 비치로드를 따라 펼쳐지는 아름다운 바다 풍광은 쉽게 발길을 옮길 수 없을 정도다. 끊어질 듯 이어지는 산길의 소소한 재미와 함께 푸른 파도 소리, 새소리, 해질 무렵 번져가는 노을은 벅찬 감동마저 안겨준다.
흥
진해군항제
1963년부터 진해군항제로 축제를 개최하기 시작하여 충무공의 숭고한 구국의 얼을 추모하고 향토문화예술을 진흥하는 본래의 취지를 살린 행사와 더불어 문화예술행사, 세계군악의장페스티벌 등을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봄 축제로 해마다 알찬 발전을 거듭하여 이제는 군항제 기간 동안 200만명 이상의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전국 규모의 축제로서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다.
맛
진주비빔밥
조선시대 궁중에서 즐겨먹던 음식으로 태종 때에는 한양의 정승들이 비빔밥을 먹기 위하여 진주를 자주 오갔다 할 정도로 향토음식으로서 명성있는 음식이다. 그릇에 담긴 모습이 아름다운 꽃 모양을 하고 있어 꽃밥, 칠보화반이라고도 불리었다. 육회를 얹어 먹는 것이 특징이다.
멋
진주성
남강변에 위치한 진주성은 진주의 역사와 문화를 대표하는 관광지이다. 김시민 장군이 1592년 임진왜란 때 3,800여 명의 적은 군사로 2만여 명의 왜군을 물리친 임진왜란 3대 대첩지 중 하나이다. 특히 진주성 내 위치한 촉석루는 우리나라 3대 누각 중 하나로 미국 CNN에서 선정한 ‘한국 방문 시 꼭 가봐야 할 곳 50선’에 뽑히기도 했다.
흥
진주남감유등축제
임진왜란 진주성전투에서 왜군이 강을건너는 것을 저지하고 가족에게 안부를 전하기 위해 남강에 유등을 띄운 데서 유래된 축제이다. 대한민국 대표축제이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2024년~2025년 대한민국 명예 문화관광축제로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축제이다.
맛
통영 충무김밥
충무항에서 고기잡이 나가는 남편을 위해 잘 쉬지 않게 밥과 반찬을 분리하여 만든 데에서 유래된 충무김밥은 강구안 내 충무김밥 거리에서 맛볼 수 있다.
멋
강구안(문화마당)
강구안은 통영 문화예술과 관광의 중심지로, 최근 경관개선을 통해 교량분수와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진 ‘빛의 항구’로 재탄생했다. 매주말 해상공연장에서 펼쳐지는 음악공연과 조명의 향연이 어우러져 통영의 밤을 더욱 아름답게 수놓는다.
흥
통영한산대첩축제
한산대첩의 승전을 기리고 충무공의 호국정신을 계승 하기 위해 매년 8월 개최되는 ‘통영한산대첩축제’는 삼도수군통제사 행차, 한산대첩 재현, 전국 거북선 노젓기대회, 승전축하주막, 시민대동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풍성한 볼거리와 깊은 역사적 감동을 선사하는 통영의 대표 축제이다.
맛
삼천포용궁수산시장
삼천포용궁수산시장은 싱싱한 해산물과 활기찬 어시장 분위기가 살아 있는 사천의 대표 관광명소입니다. 매일 신선한 수산물이 입하되어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며, 바로 옆 회센터에서 즉석 손질과 식사가 가능합니다.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어우러져 관광객과 시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명소입니다.
멋
사천바다케이블카 및 아라마루 아쿠아리움
사천바다케이블카는 아름다운 한려해상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국내 최장 해상 케이블카로, 바다 위를 나는 짜릿한 체험과 삼천포 앞바다의 절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인근 아라마라 아쿠아리움은 다양한 해양생물과 체험형 전시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 있는 명소입니다. 사천의 바다를 보고, 느끼고, 즐기는 특별한 여행을 만나보세요.
흥
2026 사천에어쇼
사천에어쇼는 2004년 시작된 사천시의 대표 항공우주 축제로, 공군 비행시범을 비롯해 산업·교육·관광이 어우러진 복합행사로 성장했습니다. 최신 전투기·드론·위성 등 첨단 기술이 전시되고, 우주항공방위산업전을 통해 산업 교류의 장이 마련됩니다. 가족·청소년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해 시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입니다.
맛
김해뒷고기
뒷고기는 과거 도축기술자들이 고기를 손질해 상품을 추려낸 뒤 남은 부위를 모아뒀다가 뒤로 거래했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육질이 쫀득하고 씹는 맛이 일품인 눈살, 볼살, 혀살, 항정살이 뒤섞여 있어 가성비가 뛰어나 서민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김해시가 선정한 9미(먹을거리) 중 4미로 김해의 대표적인 명물 음식이다.
멋
낙동강레일파크
김해낙동강레일파크는 레일바이크와 와인동굴이 함께하는 국내 유일의 철도테마파크로, 낙동강 철교를 달리는 레일바이크, 김해산 산딸기 와인동굴, 디지털케이브, 열차카페, 철교전망대 등 다양한 체험시설을 갖추어 가족 관광객에게 특별한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흥
가야문화축제
김해 가야문화축제는 가야 문화의 발상지인 김해에서 매년 수로왕 춘향대제(음력 3월 15일)에 열리는 대표 역사문화 축제입니다. 수로왕 춘향대제를 비롯하여 수로왕 행차 퍼레이드, 전통 체험, 공연, 먹거리 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며 김해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합니다.
맛
밀양돼지국밥
돼지국밥의 원조인 밀양돼지국밥은 1938년 밀양의 무안 장터에서부터 시작되어 현재 백년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고 있으며 돼지나 소뼈로 진하게 우려낸 육수에 돼지 수육과 밥을 말아 아삭아삭한 부추김치나 깍두기를 얹어 먹는, 꾸밈없는 맛과 깊이 있는 매력으로 대중들의 시름과 애환을 달래며 현재까지도 든든한 한끼 식사로 인기를 얻음
멋
영남루
진주 촉석루·평양 부벽루와 함께 조선 3대 누각으로 꼽히는 조선시대 후기의 대표적인 목조 건축물인 밀양 영남루는 그 역사적·건축적 가치를 인정받아 2023년 국보 제290호로 승격되었으며 밀양강과 어우러진 절경이 빚어내는 아름다움에 각종 문화행사와 축제의 무대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널리 사랑받고 있음
흥
밀양아리랑대축제
'대한민국 로컬100에도 선정된 '밀양아리랑'을 주제로 하는 정부지정 문화관광축제로 밀양아리랑의 전통적인 색채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한 감각적인 콘텐츠와 풍성한 볼거리, 먹거리, 체험거리로 구성된 축제. 킬러콘텐츠 '밀양강 오딧세이'를 비롯해 '아리랑 주제관', '3대 아리랑 공연'과 같은 공연·전시 콘텐츠와 '아리랑 미로', '아리랑 원더랜드', '청소년아리랑대축제',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 등이 가득한 대한민국 대표 축제.
맛
대구탕
(외포 대구의 특징) 거제 외포 대구는 겨울철 거제의 상징 같은 별미로, 차가운 바다에서 자란 신선한 대구를 맛볼 수 있는 대표 겨울 해산물이다. 살이 단단하고 기름기 적당, 다른 지역보다 비린내가 덜하고 담백한 맛으로 유명하다. 대구 머리와 내장을 활용한 대구탕, 대구지리, 대구매운탕 등이 특히 인기이다.
멋
거제 파노라마 케이블카
산과 노을, 숲과 바다, 경계 없는 거제의 자연 속으로 끝없이 펼쳐지는 천혜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 노자산과 다도해 전경을 경계 없이 360°로 접할 수 있으며, 총 45대 캐빈 중 10대의 크리스탈 캐빈은 바닥이 유리로 되어있어 가을 노자산 숲길 위로 공중산책을 즐길 수 있다. 정상 전망대에 이르면 산과 바다, 굽이굽이 헤엄치는 섬들이 시야 가득 펼쳐진다. 특히, 해질녘 붉게 물드는 다도해는 장관을 자아낸다.
흥
거제 옥포대첩축제
거제옥포대첩축제는 임진왜란 중 1592년 5월 7일(음력) 조선수군 연합함대가 옥포(거제시 옥포동) 앞바다에서 첫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매년 6월 중순경 개최되는 행사이다. 개막공연 및 해군 의장대 시범, 제례 봉행, 승전행차 가장행렬 등 다양한 예술행사를 진행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역사문화체험과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
맛
원동미나리삼겹살
2~4월 중순까지만 맛볼 수 있는 미나리 삼겹살은 미나리의 상큼한 향과 삼겹살의 고소함이 어우러진 봄 별미이다.
멋
황산공원
낙동강을 따라 조성된 양산의 대표 도심 속 자연친화적인 공원으로 넓은 잔디와 강변을 품은 황산캠핑장은 자전거길을 따라 자전거를 타거나 황산 힐링숲, 강변산책길을 산책하기 좋은 길도 조성되어 있다.
흥
양산삽량문화축전
양산 지역에 전래되고 있는 문화와 전통을 계승하는 축제일 뿐 아니라, 전통과 현대를 소통하게 하여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양산시를 만들기 위한 축제이며, 양산종합운동장과 양산천 둔치에 마련된 각종 행사장에서 전시 체험 행사, 시민 참여 행사, 공연 행사, 연계 행사 등을 결합하여 다양하고 풍부한 내용으로 진행되고 있다.
맛
망개떡
망개떡은 청미래덩굴에서 따낸 잎으로 감싸서 만든 찰떡이다. 망개잎의 향기와 싱그러움으로 더욱 맛나는 망개떡은 인스턴트 식품에 떠밀려 가는 요즘 고향의 맛을 전해주는 어머니의 사랑이다. 망개떡은 방부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망개잎으로 감싸 위생적이고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다. 의령최고의 가공 특산품이기도 한 망개떡은 보관일수가 짧아 주문에 의해서 생산 판매되는데 그만큼 신선하여 먹을 때까지 본래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멋
솥바위
남해 고속도로 군북 IC에서 내려 10분 가량 달리면 충의의 고장 의령의 관문에 다다르고 남강물 유유히 흐르는 철교아래 가마솥을 닮은 바위 하나가 물위에 유유자적 하니 그 이름이 바로 솥바위이다.물에 드러난 형상만 보고도 금방 솥 모양임을 알 수 있을진대 더구나 물아래 감춘 형상 또한 세 발을 달고 있다하니 이 어찌 완벽한 솥바위라 하지 않을 수 있을까. 이곳은 그 옛날 선인들이 나룻배를 타고 왕래했던 나루터지만 임진왜란 때는 나루에서 곽재우 장군이 왜장 혜경이 이끈 수만의 왜적을 잠복 끝에 몰살시킨 승전지로도 유명하니 지금은 살아있는 역사의 현장이다.
흥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
솥바위 전설을 콘텐츠로 하는 유일무이한 ‘부자기운’테마의 축제 개최로 축제를 통해 인생 전환의 계기가 되고 의령만의 친환경 무대 조성으로 새로운 볼거리 제공 및 힐링 명소를 선사한다. 또한 축제장 뿐만 아니라 군 전체를 무대로 조성하여 의령을 구석구석 알리고 관광객에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맛
함안수박
함안수박은 남강·낙동강 유역의 경사 15% 이하 충적평야에서 재배돼 일조량이 풍부하고 생육환경이 뛰어납니다. 11~2월 평균기온도 2.1℃로 높아 초기 생육이 안정적이며, 과육 품질과 당도가 우수해 전국 으뜸 상품으로 평가받습니다. 이뇨·주독 완화 등에 효과가 있어 일본에서도 인기이며 국내 최초 수박 수출 사례로 알려져 있습니다.
멋
함안말이산고분군
해발 60m 안팎 봉우리들이 이어진 주능선에 지름 40.2m의 가야 최대 고분을 비롯한 대형 봉분이 줄지어 장관을 이룬다. 능선 곳곳은 사진 명소로 인기이며, 함안박물관을 함께 방문하면 아라가야 역사 이해에 도움이 된다. 봄~가을에는 야생화 관찰이 가능하고, 별자리 덮개돌 발견 이후 별 관측 행사도 열린다. 가야 말갑옷·배모양·집모양 토기 등 주요 유물도 출토된 곳이다.
흥
함안낙화놀이
함안낙화놀이는 참나무 숯가루로 만든 낙화봉에 불을 붙여 즐기던 전통 불꽃놀이로, 조선 선조 때 한강 정구가 부처님오신날 행사로 시작한 것으로 전한다. 일제강점기 중단됐다가 1985년 복원되었으며, 2008년 경남 무형유산으로 지정되고 낙화봉 제조법은 2013년 특허 등록됐다. 수천 개 낙화봉이 떨어뜨리는 불꽃이 연못을 수놓는 장면은 장관으로 손꼽힌다.
맛
수구레국밥
수구레국밥은 소의 가죽과 살 사이에 붙어 있는 피하조직인 수구레를 주재료로 한 국밥으로, 쫀득한 식감과 깊은 국물 맛이 일품인 음식이다. 정성스럽게 우려낸 육수에 수구레, 선지, 각종 채소가 어우러져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을 내며, 속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따뜻한 향토 음식이다.
멋
우포늪
자라풀 등 800여 종의 식물류와 큰고니, 황조롱이 등 200여 종의 조류 등이 서식하고 있다. 우포늪은 세계 최초로 람사르습지도시로 인증받으며, 2024년 7월 유네스코 창녕 생물권보전지역 핵심구역으로 지정되었다.
흥
창녕낙동강유채축제
단일면적 전국 최대 규모(110만㎡)인 창녕낙동강유채단지에서 개최하는 유채축제는 나비와 벌이 꽃처럼 가득한 낙동강 유채단지의 아름다움을 전국에 알리고, 관광객과 지역민이 함께 어울려 즐기는 축제이다. 유채꽃이 만개하면 낙동강의 절경과 어우러진 한 폭의 풍경화가 펼쳐진다.
맛
홍가리비장 정식
청정 해역에서 생산된 고성 홍가리비는 가리비장, 가리비젓갈 등의 특화메뉴로 재탄생. 가리비젓갈은 100% 홍가리비를 저염 숙성한 수제 젓갈로, 자극적이지 않은 감칠맛이 특징
멋
상족암군립공원
남해안 한려수도를 한눈에 볼 수 있고 해면의 넓은 암반과 기암절벽이 계곡을 형성한 자연경관이 아름다움 고성다이노플레이센터가 위치해 미디어아트를 통한 공룡을 즐길 수 있는 곳
흥
당항포대첩축제
당항포해전 승전일을 기념하는 축제로 음악회 및 사생대회, 백일장 등 다양한 기념행사 등을 즐기고 가족들과 함께 아름다운 해안경관을 보며 힐링할 수 있는 지역축제
맛
멸치쌈밥, 멸치회무침
갓 잡은 멸치를 고소하고 담백하게 조리해 아삭한 쌈채소에 싸먹는 식감이 일품이며, 회무침은 새콤달콤한 양념과 살짝 씹히는 멸치의 신선함이 돋보이는 별미
멋
금산 보리암
소원을 이뤄주는 영세불망의 명산이라는 의미로 ‘온 산을 비단으로 두른다’는 뜻의 ‘금산’. 특히 금산의 보리암은 강화 보문사, 양양 낙산사 홍련암을 비롯해 3대 기도처 중 하나로, 많은 이들이 이곳에서 깊은 기도와 명상으로 소원을 비는 장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흥
남해독일마을 맥주축제
1960년대부터 70년대까지 우리나라 경제발전에 이바지한 파독 광부, 간호사들의 보금자리인 독일마을에서 열리는 남해독일마을 맥주축제는 세계 3대 축제인 독일 뮌헨 ‘옥토버페스트(oktoberfest)’를 모태로 독일문화를 체험하고, 정통 독일맥주와 소시지를 맛볼 수 있는 이색적인 축제
맛
하동섬진강재첩국
섬진강 재첩국은 청정한 섬진강 하구에서 잡은 재첩으로 끓인 하동군의 대표적인 향토 음식입니다. 맑고 시원한 국물과 깊은 감칠맛이 어우러져 있으며, 타우린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간 기능 개선과 숙취 해소에도 탁월한 효능을 자랑합니다. 부추를 넣어 영양의 균형을 맞추며, ‘갱조개국’이라고도 불립니다. 특히 이 재첩국은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인증받은 ‘재첩잡이 손틀어업’으로 채취한 귀한 재료로 만들어집니다.
멋
쌍계사
동 쌍계사는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 본사입니다. 722년(신라 성덕왕 21년) 창건되었으며, 중국 선종 6대조 혜능대사의 머리를 모신 한국 선종의 발상지 중 하나입니다. 국보 '진감선사탑비'와 보물 '대웅전' 등 다수의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쌍계사에서 화개장터로 이어지는 '십리벚꽃길'은 봄철 대표 명소로 유명하며,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합니다.
흥
하동야생차문화축제
하동야생차문화축제는 대한민국 최초의 차 시배지인 하동군 화개면 일대에서 매년 5월 열립니다.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된 하동 야생차의 우수성과 깊은 전통을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체험과 문화 행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직접 찻잎을 따고 차를 만들어보는 특별한 경험부터 명상과 힐링 프로그램까지, 오감을 만족시키는 고품격 축제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정부 지정 명예 문화관광축제인 하동야생차축제에서 하동만의 자연, 문화, 그리고 차의 향기를 함께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맛
산청흑돼지
맑고 깨끗한 환경에서 키운, 혈통을 가진 산청흑돼지 높은 불포회 지방산 함량, 쫄깃하고 깊은 맛이 특징입니다.
멋
동의보감촌
전국 최초의 한방 테마 건강 체험 관광지 동의보감촌은 몸과 마음의 쉼을 위한 특별한 공간입니다. 자연 속에서 건강을 찾고, 전통 속에서 여유를 느끼고 싶다면 산청동의보감촌이 그 답입니다.
흥
산청한방약초축제
지리산의 맑은 공기와 청정 자연이 어우러진 산청에서, 한방과 약초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매년 9~10월 중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개최되며, 한방진료체험, 약초족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맛
지리산 감도니
함양 지리산 흑돼지는 청정 해발 1,915m 지리산의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로 길러져 육질이 부드럽고 풍미가 뛰어납니다. 지방이 고르게 분포되어 육즙이 풍부하고, 잡내 없이 진한 고소함이 특징입니다. 자연이 길러낸 건강한 맛, 함양 지리산 흑돼지는 깨끗한 자연이 빚어낸 최고의 명품 한돈입니다.
멋
천년의 숲, 상림
상림은 함양읍 서쪽을 흐르고 있는 위천의 냇가에 자리잡은 호안림이며 신라 진성여왕때 고운 최치원 선생이 함양 태수로 있을때에 조성한 숲으로, 당시에는 지금의 위천수가 함양읍의 중앙을 흐르고 있어 홍수의 피해가 심하여, 최치원 선생이 뚝을 쌓아 강물을 지금의 위치로 돌리고 그 뚝을 따라 나무를 심어서 지금까지 이어오는 숲을 조성하였다. 총 면적이 약 21Ha로써 숲의 길이는 1.6Km에 달하는 역사적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되어 장관을 이루고 있는 인공림이라 하겠다.
흥
함양산삼축제
국내 유일의 산삼축제로써 1,100년 전 고운 최치원 선생이 조성한 천연기념물 제154호인 함양상림공원에서 지역대표 특산품인 산양삼을 주제로 다채로운 심마니의 전통문화를 프로그램으로 구성, 현대적인 축제로 육성하고 있다. 축제 핵심 콘텐츠인 ‘산삼캐기체험’,‘황금산삼을 찾아라’,‘산삼막걸리나이트’ 등의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오직 함양에서만 경험 가능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매년 9~10월경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맛
애우
거창에서는 덕유산 청정 지역에서 나는 야생 쑥과 농가 맞춤 사료를 농가에 공급함으로써 애우 사육에 힘을 쏟아 왔다. 거창 5홍(빨간색을 가진 거창의 5개의 특산물) 중 하나인 거창 애우는 2013년부터 4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HACCP 인증을 받은 TMR 사료 공장에서 농가 맞춤 사료를 생산 및 공급하여 키우는 것이 특징이다.
멋
거창창포원
∘거창창포원은 하천 수질 보호와 관광자원 발굴을 위해 239억원을 들여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조성하였으며, 2021년 1월 경상남도 제1호 지방정원으로 등록됐습니다.
∘2021년부터 2025년 10월까지 217만명이 방문하였습니다.
∘봄에는 꽃창포 등을 소재로 한 봄 축제, 여름에는 어린이 물놀이장 운영 가을에는 국화 등 가을꽃 전시, 겨울에는 전통놀이 체험 등 4계절 관광 테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흥
거창에 On 봄축제
‘거창에 On 봄축제’ 는 거창 창포원에서 2025년 5월 13일 최초로 4일간 봄철 같은 시기에 열리는 축제(행사)의 통합 축제로 매년 5월에 개최됩니다. 2025년에는 제6회 아리미아꽃축제, 제6회 거창한산양삼축제, 2025년 명상·비건축제, 제2회 거창군수배 전국 드론축구대회, 제2회 창포원 맨발걷기행사와 거창 봄을(보물)찾기, 창포 족욕체험, 토요문화공연, 거창on 치유·웰니스프로그램, 일주 관람차 운영, KBS 열린음악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통합 진행되어 6만여명이 관광객이 방문하여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움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맛
합천소고기
합천소고기는 황토를 먹여 키운 합천황토한우를 선별하여 판매함으로 육질이 부드럽고 향미가 뛰어나다. 먹음직한 마블링과 풍부한 육즙은 물론 부위별 다양한 풍미와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정육점 자체 도축으로 가격도 저렴한 특징이 있다. 합천군 삼가면은 예로부터 우시장이 크게 섰던 서부경남의 최대 규모의 장시로 지금은 ‘한우거리’가 조성되어 1등급의 질 좋은 한우를 저렴하게 공급하고 있다
멋
해인사
법보종찰 해인사는 불보종찰 통도사, 승보종찰 송광사와 더불어 우리나라 삼보사찰로 꼽힌다. 신라 애장왕 3년(802년) 의상대사의 법손인 순응(順應), 이정(利貞) 두 스님이 왕과 왕후의 도움을 받아 화엄10찰의 하나로 창녕했다. 해인(海印)은 해인삼매(海印三昧)에서 비롯된 것으로 일심법계의 세계, 곧 부처님의 영원한 진리의 세계를 가리킨다. 세계문화유산 장경판전과 팔만대장경을 봉안하고 있으며, 국보 · 보물 등 지정문화재 70여 점을 보유하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총림(叢林)으로 강원, 선원, 율원을 두루 갖추고 있다.
흥
황매산 철쭉&억새 축제
황매산(1,113m)은 소백산과 바래봉과 함께 철쭉 3대 명산으로, 만물의 형태를 갖춘 모산재의 기암괴석과 북서쪽 능선의 정상을 휘돌아 산 아래 황매평전 목장지대로 이어진 전국 최대 규모의 철쭉군락지, 억새군락지로 유명하다. 분홍빛 철쭉군락으로 가득했던 봄철 황매산이 가을이 되면 바람에 파도치듯 은빛억새로 장관을 이룬다. 가족 산행 코스로 제격으로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