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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활기찬 경남, 행복한 도민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과 바다, 명산이 있는 곳

경남의 자랑은 많습니다. 해인사를 비롯한 수많은 명찰(名刹)이 깊은 산중에 자리하고, 지리산과 황매산 등 살아생전 꼭 한 번 올라볼 만한 명산도 많습니다. 거제와 남해 등에는 크고 작은 섬이 약 550여 개에 이릅니다. 또 위도 상 일본의 교토와 나고야, 지중해의 키프로스, 미국의 오클라호마와 비슷한 연중 온화한 날씨를 보이지요. 아름다운 이곳으로 오는 당신을 우리는 언제나 푸근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맞을 것입니다.

경남 기본현황('25년 10월말 기준)

  • 면적 10,542.53㎢ (대한민국의 10.5%)
  • 인구 3,320,292명(외국인 110,439명 포함)
  • 행정구역 8개 시, 10개 군, 5개 행정구, 305개 읍·면·동

경상남도까지 얼마나 걸릴까?

경상남도 이동시간에 대한 안내

경상남도까지 걸리는 지역 및 나라와 시간에 대한 내용입니다.
지역 시간
서울에서 1시간 ~ 4시간 30분
부산에서 50분
광주에서 2시간 30분
도쿄에서 2시간
뉴욕에서 17시간
베이징에서 2시간
런던에서 13시간
방콕에서 5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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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중심도시 창원

1980년 4월 1일 마산시 의창동을 편입하여 18개 행정동으로 창원시가 창설

창원시는 1974년 4월 1일 마산시에 편입되었던 창원면·상남면·웅남면을 '기계공업단지 건설을 위한 산업기지 개발지역'으로 고시하고 공단건설에 착수하면서 부터이다.1976년에는 이 지역이 경상남도 창원지구 출장소가 되었으며, 나머지 지역은 의창군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1980년 4월 1일 마산시 의창동을 편입하여 18개 행정동으로 창원시가 창설되었다. 1983년 7월 1일에는 경남 도청이 부산으로부터 이전해와 도청 소재지로서 경남의 수부도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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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한 진주 행복한 시민

1995년 1월1일 진주시와 진양군이 통합하여 도·농 복합형 진주시로 출범

진주시는 삼한시대 변한의 일부로 속하였다가 가야시대와 통일신라시대를 거쳐 고려 성종 2년(983년) 진주목으로 되었다. 조선 고종 원년(1896년)에는 13도제 실시로 경상남도가 출범하면서 경남 도청 소재지가 되었다. 1925년 부산으로 도청이 이전된 후 1931년 진주군 진주읍으로 승격되었으며, 1939년 진주군은 진양군으로 진주읍은 진주부로 개칭 후 1949년 진주부는 진주시로 승격되었다. 1995년 1월1일 진주시와 진양군이 통합하여 도·농 복합형 진주시로 출범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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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땅, 미래 100년의 도시 통영

통영시의 대표적 산업은 수산업이다.

고성 반도 남쪽 끝에 자리잡은 통영시는 3면이 바다로 싸여 있고 41개의 유인도와 110개의 무인도로 이루어진 경남의 대표적 도서 지역이다. 통영항은 한려 해상 국립공원의 동쪽 관문으로 우리나라 제일의 미항으로 알려져 있다. 통영시의 대표적 산업은 수산업이다. 통영은 입지 특성상 남해 해상 교통과 수산업의 거점 도시로 청정해역을 앞에 두고 있다. 인근 해역은 어종이 다양하고 수심이 얕은 리아스식 해안으로 양식어업의 최적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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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행복도시 사천

하늘과 바다의 도시 사천

사천시의 동과 남은 고성군과 남해군을 경계하여 와룡산과 바다에 걸쳐 있고 서북은 진주시와 하동군이 경계하며 지리산이 뻗어내린 산악으로 형성되어 있어 해안평야가 남북으로 전개되어 있습니다. 덕천·사천·죽천·백천·곤양천이 흘러 수리이용이 높고 토양은 비옥하며 해안은 리아스식 해안을 이루고 있고 조석간만의 차가 심하고 한려수도의 중심 기항지이며 서부 경남의 관문 항구로서 교통의 요지이며 수산물 집산지입니다. 해양성 기후의 영향을 받아 여름은 서늘하고, 겨울은 온화하여 농수산업에 좋은 조건입니다.

  • 주소 경상남도 사천시 용현면 시청로 77
  • 전화 055-831-2114
  • 문화관광 홈페이지 : https://toursache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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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이루어지는 따뜻한 행복도시 김해

AD 42년 고대왕국인 가락국의 건국지

김해시는 강원도 태백에서 발원하여 영남의 내륙을 굽이굽이 돌아 남해 바다로 흐르는 낙동강의 하류에 위치한다. 낙동강을 중심으로 동쪽은 부산광역시가 자리잡고 있고, 김해의 서쪽에 위치한 불모산을 경계로 창원시와 접하고 있는 지역으로서 AD 42년 고대왕국인 가락국의 건국지이며 창건한 수로왕과 인도 아유타국의 공주가 국제 결혼하여 한국에서 가장 많은 김해 김씨와 허씨의 시조가 되는 금바다(金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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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행복도시 힘찬 미래도시 밀양

밀양시는 경남 낙동강 동쪽 내륙에 자리잡은 오랜 도시이다.

밀양시는 경남 낙동강 동쪽 내륙에 자리잡은 오랜 도시이다. 밀양을 감싸고 도는 밀양강은 이른바 영남 알프스의 가지산·운문산·천황산 등 1,000m 이상되는 높은 산지에서 흘러내린다.
밀양시의 경지 면적은 1만 7,810ha로 경남에서 가장 넓고 경지율이 22.3%에 달한다. 밀양은 곡물 농업 외에도 풋고추·딸기·들깻잎 등 시설원예 농업이 발달하였으며, 단감·사과·대추 등 과수 농업도 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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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중심 희망의 새로운 거제

거제도 해안 7백 리 길은 가는 곳마다 절경이다.

거제도 해안 7백 리 길은 가는 곳마다 절경이다. 따뜻한 기후 ‧ 리아스식 해안 ‧ 수많은 섬 ‧ 해안절벽 ‧ 몽돌해변 ‧ 모래해변 ‧ 갯벌 ‧ 산과 숲. 그리고 유서 깊은 역사가 공존하는 곳이다. 거제도에는 한화 오션 및 삼성중공업 양대 조선소가 위치하고 있어 유통, 서비스업, 금융업 등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겨울이 따뜻한 난대성 기후를 활용하여 파인애플 ‧ 알로에 ‧ 신선초 등 아열대 작물을 많이 재배하고, 장목 ‧ 연초면은 맹종죽 단지가 있으며 남부 해안 지방은 유자재배가 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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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공정, 다시 뛰는 양산

경남 전체 광공업 취업자의 11.6%를 차지하고 창원 다음으로 제조업 취업자가 많다.

양산시는 낙동강을 경계로 김해시와 마주하고, 부산광역시의 북쪽을 둘러싸고 있다. 최근에는 부산의 교외 지역화하여 부산과의 상호관계가 매우 긴밀하다. 양산은 산지가 많아 경지율이 12.7%로 낮으며 농업 인구는 9.5%이다. 부산의 교외 지역으로 젖소와 닭 사육이 경남 제일이다. 양산은 지방 공업단지 개발이 완료되어 부족한 부산의 공업 용지 공급에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경남 전체 광공업 취업자의 11.6%를 차지하고 창원 다음으로 제조업 취업자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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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시작 더 살기좋은 의령

낙동강의 본류와 지류(남강)가 합류하는 지대에 위치

의령군은 낙동강의 본류와 지류(남강)가 합류하는 지대에 위치하고 있어 강을 접한 남쪽은 비옥한 토지로 광야가 전개되고 있으며 산간 지대에도 곳곳에 분지가 발달하여 생활환경이 좋은 곳이다. 지형은 동서가 길고 남북이 짧은 타원형으로 서북부에 해발 897m의 자굴산이 우뚝하게 섰고 동북부는 688m의 국사봉이 자리잡고 있으며, 남부는 남강을 사이에 두고 함안군, 진주시와 경계를 이루며 동부는 낙동강을 경계로 창녕군과 접하고 서부는 산청군, 서북부는 합천군과 연접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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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 미래의 합천 군민과 함께

팔만대장경을 보관하고 있는 법보사찰 해인사와 가야산 국립공원은 국가적인 문화 유산이며 관광지이다.

황강 하류에 자리잡은 합천군은 북쪽의 가야산을 비롯하여 서쪽과 남쪽이 모두 산지로 둘러싸여 있다. 동쪽으로 흐르는 황강이 창녕군과 경계에서 낙동강에 흘러든다. 합천군의 주요 시설 및 문화재 관광지는 합천댐과 해인사이다. 합천댐은 1988년에 완공된 총 저수량 790백만 톤의 다목적 댐으로 발전 능력은 10만㎾이다. 합천군에는 해인사 대장경판 외 2점의 국보와 13점의 보물, 기타 61점의 지정 문화재가 있다. 팔만대장경을 보관하고 있는 법보사찰 해인사와 가야산 국립공원은 국가적인 문화 유산이며 관광지이다. 특히 1995년 해인사 장판각과 팔만대장경판이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문화 유산으로 등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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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거창도약, 군민 행복시대

교육 중심 도시로서 지방의 교육, 문화, 경제, 교통의 중심을 이루고 있는 서북부 경남의 거점 도시이다.

거창군은 경상남도의 최서북부에 위치하며 해발1,594m의 덕유산 등 1,000m가 넘는 높은 산들이 10여 개나 병풍처럼 둘러섰고, 여기에서부터 시작되는 황강이 거창을 가로질러 낙동강에 이르며, 군의 중심부는 해발 200m 내륙 산간분지로 전형적인 대륙성의 기후를 이루고 있는 『산 좋고 물 맑은』 곳이다. 거창군은 1읍 11면의 행정구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읍에는 전문대, 기능대와 7개의 고등학교가 있는 교육 중심 도시로서 지방의 교육, 문화, 경제, 교통의 중심을 이루고 있는 서북부 경남의 거점 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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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도약! 함께여는 함양

동서간이 25㎞, 남북간이 50㎞이고 724,8㎢인 산간 지대로 평야가 좁아서 79%가 임야이고
농경지는 14%에 불과하지만 주 산업은 농업이다.

함양군은 상고시대에 마한과 진한, 변한의 경계였으며 가야 문화권에서 신라 문화권으로 변해간 것으로 사료된다. 함양은 경남의 서북부에 위치하여 북쪽에는 남덕유산이 있고 남쪽에는 지리산이, 그리고 그 중간에 백운산이 있어 소백산맥의 산줄기가 호남 지방과의 경계를 이루고 있다. 남덕유산에서 발원한 남계천과 백운산에서 흘러내린 위천, 전북의 운봉과 지리산에서 흘러내린 엄천이 군의 동남쪽에서 합수하여 남강으로 흐른다. 서편으로는 산이 높고 동편으로는 지대가 낮은 고장으로 동서간이 25㎞, 남북간이 50㎞이고 724,8㎢인 산간 지대로 평야가 좁아서 79%가 임야이고 농경지는 14%에 불과하지만 주 산업은 농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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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변화 모두가 행복한 산청

규모는 동서가 38.8km, 남북이 40.3km로서 주위는 대부분이 준엄한 산령으로 둘러싸여 있다.

산청군은 경상남도의 서북부에 위치하여 동부는 합천군, 의령군에, 서부는 함양군, 하동군에, 남부는 진주시에, 북부는 거창군에 각각 인접하였는데 그 규모는 동서가 38.8km, 남북이 40.3km로서 주위는 대부분이 준엄한 산령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특히 서부는 천왕봉을 기점으로한 지리산맥이 남북으로 질주하여 하동, 함양 양 군과의 경계를 이루고 합천군과는 백운산의 지봉인 황매산이 양 군의 분수령을 형성하고 있다. 함양으로부터 중앙부를 남북으로 관류하는 경호강은 황매산을 원천으로 하는 양천강과 단성면에서 합류되어 지리산을 유원으로 하는 덕천강과 더불어 남강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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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하동

장엄하게 우뚝솟은 지리산 국립공원과 맑고 푸른 섬진강이 굽이굽이 흐르는 하동

하동군은 한반도의 남단, 경상남도의 최서부에 위치하여 북쪽으로는 지리산을 경계로 산청군과 함양군, 전라북도 남원시와 접하고 있으며, 서쪽으로는 섬진강을 사이에 두고 전라남도 광양시와 구례군과 인접해 있고, 동쪽으로는 진주시와 사천시, 남쪽으로는 남해 바다를 경계로 남해군과 접하고 있어 2개 도와 8개 시군과 접하고 있다. 장엄하게 우뚝솟은 지리산 국립공원과 맑고 푸른 섬진강이 굽이굽이 흐르고 산자 수명한 자연과 임진왜란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최후 승전장이었던 한려해상국립공원, 청정 해역의 노량 앞바다 등 아름답고 유서 깊은 고장이기도 하며 화개면 기슭에 자리한 신라고찰 쌍계사와 지리산 청학봉과 백학봉 사이에 있는 불일폭포, 지리산 반야봉 기슭에 위치하고 있는 칠불사 등 풍부한 관광 자원과 흰 모래와 노송이 어우러진 백사청송, 하동포구 팔십리의 절경 등 천혜의 자연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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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동행 비상하는 남해

바다와 푸른 산을 벗으로 자연과 조화된 삶을 살아가는 덕분에 장수하는 고장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한반도의 최남단, 아름다운 한려수도의 한가운데 있는 남해군은 바다와 푸른 산을 벗으로 자연과 조화된 삶을 살아가는 덕분에 장수하는 고장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끈기 있고 부지런한 군민성을 자랑하고 있다. 남해의 곳곳에는 은빛 백사장을 거느린 해수욕장, 깎아지른 기암괴석과 아기자기한 계곡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고, 외세의 침략에 맞서 나라를 구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장렬히 전사한 관음포를 비롯한 사적지에는 선현들의 애국 정신이 살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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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을 새롭게 군민을 힘나게

산지가 많고 전체가 남해에 접하고 있어 산과 바다와 들이 조화를 이룬 쾌적하고 살기 좋은 고장

고성군은 사천에서 마산으로 이어지는 해안 산지와 그 남쪽 고성 반도에 자리잡아 산지가 많고 전체가 남해에 접하고 있어 산과 바다와 들이 조화를 이룬 쾌적하고 살기 좋은 고장이다. 고성읍은 고성만과 당항만(쏙시개)이 양쪽에서 침투하여 잘록해진 부분에 이루어진 평야에 자리하며, 통영과 거제 등 남부 경남으로 통하는 교통의 요충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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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생태도시 창녕

동서남북을 관통하는 구마고속도로와 국도가 마산·창원, 대구, 밀양, 합천, 의령을 1시간 이내로 연결하는 교통 요충지

창녕군은 경상남도의 중앙 북쪽 내륙에 위치하여 대구광역시·경상북도와 경계를 이루는 아름답고 풍요로운 땅으로 동북부는 군립공원 화왕산을 중심으로 천왕산·영축산 등 연봉이 솟아있는 산악지대이고, 서남부는 낙동강 연변의 구릉지와 평야지대로 비옥한 농경지를 이루고 있다. 또한 천혜의 부곡 온천과 아름다운 사계가 연출되는 우포늪이 풍부한 관광·문화 자원과 어우러져 있고, 동서남북을 관통하는 구마고속도로와 국도가 마산·창원, 대구, 밀양, 합천, 의령을 1시간 이내로 연결하는 교통 요충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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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도시 함안

동서로 경전선 철도와 남해고속도로가 관통하고 북에서 남으로는 구마고속도로가 통과하여 교통이 매우 편리

함안군은 경남의 중앙에 위치하고 남서로 여항산(770m)과 방어산(530m) 등 고봉을 이루고 북으로 남강과 낙동강이 흘러 남고북저의 지형이다. 양 강 주변에 평야가 넓고 비옥한 농토를 이루고 있으며, 동서로 경전선 철도와 남해고속도로가 관통하고 북에서 남으로는 구마고속도로가 통과하여 교통이 매우 편리하다. 이러한 여건으로 곡물 농업 외에 수박·참외·방울 토마토·오이 등 시설 원예 농업이 크게 발전되어 있고, 공업도 칠서 지방 산업 단지와 4개의 농공 단지를 중심으로 1990년대부터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데, 조립금속·자동차 부품의 제조업이 주류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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