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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뉴스 - 지금 경남은(도정)]
어르신을 위한 꼭 알아야 할 도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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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02월[Vol.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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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뉴스 - 지금 경남은(도정)]
어려움 겪는 소상공인에 2400억 원 정책자금 지원
- 도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속 성장을 위해 총 2400억 원 규모의 정책자금이 지원된다. 올해는 기업가형 소상공인 특별자금과 청년창업 특별자금을 각 50억 원 규모로 신설했으며, 창업 특별자금의 업력 기준을 5년 이내에서 7년 이내로 확대했다. 희망두드림 특별자금의 다둥이 기준도 3명에서 2명으로 완화했다. 세부 운용계획을 살펴보면 2025년 정책자금 중 경영안정자금 1250억 원은 고물가·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공급된다. 창업 특별자금 100억 원은 사업자등록 후 6개월 이내의 초기 창업 소상공인과 창업 7년 이내의 ‘성공도약드림 교육’을 이수한 소상공인에게, 명절 자금 150억 원은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설·추석 명절에 각 75억 원씩 지원한다. 버팀목 특별자금 100억 원은 대출 원리금 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저금리 대환대출을 지원하는 것으로 융자 한도는 기존 대출잔액 이내이다. 희망두드림 특별자금 300억 원은 장애인, 탈북민, 한부모가정, 다둥이가정 등 사회적 배려계층 소상공인 대상이다. 자금별로 1~2년간 이자 차액 2.5~3.0%까지 보전하고, 1년간 보증수수료 0.5% 감면 혜택이 제공된다. 그리고 2024년 12월 신설한 긴급경영특별자금 잔여분 400억 원도 함께 공급한다. 자금 신청을 위한 상담 예약은 지난달 15일부터 경남신용보증재단 누리집(https://gnsinbo.or.kr)에서 진행 중이다.
- 2025년 02월[Vol.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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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뉴스 - 지금 경남은(도정)]
경상남도 사회대통합위원회 2기 출범
- 경상남도 사회대통합위원회(위원장 최충경, 이하 사회대통합위원회)가 지난달 6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기 출범식을 열었다. 사회대통합위원회는 진영과 이념, 세대를 아우르며, 화합과 통합의 도정을 펼쳐나가기 위해 지난 2022년 11월 광역지자체 차원에서는 처음으로 출범했다. 1기 사회대통합위원회는 지난 2년간 50건 이상의 과제를 제안했으며 도에서 적극 검토하고 있다. 이번 2기 위원회는 5개 분과위원회 70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2026년 11월 말까지 활동하게 된다. 위원들은 균형 있게 구성됐으며, 다문화 분야 전문가와 귀화자를 신규 위촉해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데 초점을 맞췄다.
- 2025년 02월[Vol.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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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뉴스 - 지금 경남은(도정)]
고성에서 올해 첫 ‘도민 상생토크’
- 경남도는 지난달 14일 고성청소년센터 ‘온’에서 경남도지사와 고성군수, 지역주민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번째 ‘도민 상생토크’를 열었다. ‘도민 상생토크’는 경남도가 새롭게 마련한 도민 소통 프로그램으로, 각계각층의 도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정책에 대한 의견을 듣고, 도와 시군이 직접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사에 참석한 지역주민들은 경남패스 이용 시 사용 편의를 위한 등록 절차 개선을 요청했다. 또한, 주민들은 공중보건의사의 충원을 통해 취약지 주민들에게 상시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외에도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경남도는 도움이 되는 정책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할 것을 약속했다.
- 2025년 02월[Vol.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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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뉴스 - 지금 경남은(도정)]
경남도, 트럼프 행정부 출범 맞아 대응 방안 논의
- 경남도는 지난달 14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한국은행 경남본부, 한국수출입은행 경남지역본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국무역협회 경남지역본부, 중소기업중앙회 경남지역본부, 농협은행 경남본부, 경남은행 등 18개 관계기관과 함께 미국 신행정부 출범을 대비한 민관 합동 전략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서 한국은행 경남본부는 트럼프 신행정부 출범 후 금융시장과 외환시장에서 불확실성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원·달러 환율 상승과 물가 상승 압력이 커질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이에 따라 경남연구원은 트럼프 행정부의 보호무역 강화를 핵심으로 한 경제정책이 경남 경제에 미칠 영향을 분석했다. 경남도는 이를 바탕으로 ▲촘촘한 민생경제 회복 ▲든든한 기업 육성 ▲Big10+AI 신산업 육성이라는 3대 정책목표를 설정하고, 41개 실천 과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 2025년 02월[Vol.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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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뉴스 - 지금 경남은(도정)]
2025년 신년 인사회 개최
- 2025년 신년인사회가 지난달 10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각계각층 주요 인사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행사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애도 묵념으로 차분하고 의미 있게 시작됐다. 이어 상영된 ‘도민 새해 소망 영상’에는 소상공인, 청년 농부, 학생 등 다양한 분야의 도민 10여 명이 출연해 자신의 새해 소망을 밝혔다. 경남도지사의 신년사와 행사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의 덕담 후 마지막 순서로 우분투(UBUNTU) 영상 시청과 신년 퍼포먼스가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우분투’는 아프리카어로 ‘당신이 있어 내가 있다’는 의미로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한 공존과 상생을 뜻한다.
- 2025년 02월[Vol.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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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뉴스 - 지금 경남은(도정)]
일본 오카야마현과 우호 협력 강화 합의
- 일본 오카야마 현 대표단이 우호교류 협정 체결 15주년을 맞아 지난달 16일부터 18일까지(3일간) 경남을 공식 방문했다.경남도와 오카야마현은 2009년 10월 처음으로 우호교류 협정을 맺은 이래 청소년 국제교류, 문화예술단 파견, 교류 기념 사진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왔다. 방문 첫날인 16일, 경남도지사와 오카야마현 지사는 ‘우호교류 강화 협정서’에 공동 서명하며, 양 지역 간 관광, 산업,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의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민간교류를 촉진하기로 합의 했다.특히 이번 협정서에는 양 지역 자원을 활용한 관광교류 활성화 방안, 항공 노선 확대 및 공항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제 강화 등도 포함됐다.
- 2025년 02월[Vol.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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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뉴스 - 지금 경남은(시군)]
양산시, 향긋한 미나리 가득한 ‘원동미나리축제’
- 양산 원동지역의 미나리 수확시기에 맞춰 원동미나리축제가 열린다. 올해 새로 조성된 미나리타운에서 갓 수확한 향긋한 미나리와 찰떡궁합인 삼겹살을 함께 먹을 수 있다. 또 원동 미나리를 먹인 돼지, 원동 미나리 김치·쌈장·매실 장아찌 등도 판매한다. 공기 좋고 물 맑은 원동에서 미나리도 맛보고 성큼 다가온 봄기운도 만끽해 보자. 기간 : 2025년 2월 22일(토) ~ 3월 23일(일) 장소 : 양산시 원동면 용당리 16-23외 5필지 055)382-5502
- 2025년 02월[Vol.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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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뉴스 - 지금 경남은(시군)]
함양군, 산악 완등 인증 사업 ‘오르고 함양’ 시작
- 함양군이 올해 1월 1일부터 산악 완등 인증사업 ‘오르고(GO) 함양’을 시작했다. 지리산, 남덕유산 등 함양군 내 해발 1000m 이상의 명산 15개를 완등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명산 6개 완등 시 함양사랑상품권 2만 원을, 15개 완등 시 은 기념 메달과 인증서를 제공한다. 산을 오를 때마다 포인트를 적립해 2만 점 이상이면 모바일 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참여는 ‘오르고(GO) 함양’ 앱으로 진행하며, 인증 지점 방문과 정상 인증 사진 등록이 필요하다. 앱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함양군은 이번 사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 지역 브랜드 강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
- 2025년 02월[Vol.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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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뉴스 - 지금 경남은(시군)]
창녕군, 출산장려금 확대…첫째 500만 원·둘째 700만 원
- 창녕군이 새해 출산장려금 액수를 확대한다.창녕군은 인구 감소 해결을 위해 출산장려금을 첫째는 500만 원, 둘째는 700만 원으로 300만 원씩 증액한다고 밝혔다. 셋째 이상은 현행대로 출산장려금 1000만 원과 아동 양육 수당 20만 원을 지급한다. 창녕
- 2025년 02월[Vol.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