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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뉴스 - 지금 경남은(시군)]
사천시, 어린이·청소년 시내버스 ‘무료’
- 사천시가 지난 5월부터 6~18세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시내버스 요금을 무료화했다. 이에 따라 사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초중고에 재학 중인 경우 하루 최대 3회까지 무료로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이용을 위해서는 ‘어린이 청소년 교통복지카드’를 발급 받아야 한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본인 신청 시 학생증이나 청소년증, 대리인 신청 시 신분증과 가족관계증명서 등이 필요하다. 만14세 미만은 법정대리인 동의서도 제출해야 한다. 교통복지카드는 일반 교통카드 기능도 함께 있어 충전 후 타 지역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사천
- 2025년 06월[Vol.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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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뉴스 - 지금 경남은(도정)]
인공지능(AI) 활용 행정서비스 도입 ‘첫발’
- 경남도가 빠르게 진화하는 인공지능(AI) 기술 환경 속에서 도정 효율성과 미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을 마련하고자 AI 기반 행정서비스 도입에 나섰다. 지난 5월 13일 도청 중앙회의실에서 ‘경상남도 AI 행정 종합계획 수립 착수보고회’를 열고, AI 기반 행정서비스 도입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보고회에는 외부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AI 기술 환경 변화와 국내외 활용 현황 분석, AI 행정 비전 수립, 도정 전반에 적용 가능한 AI 활용 모델 발굴 및 확대 방안, 중장기 로드맵과 단계별 이행 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추진 방향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경남도는 오는 7월까지 종합계획을 수립해 단기적 인공지능 서비스 도입을 넘어, 각 분야 전문인력을 중심으로 행정에 최적화된 AI서비스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2025년 06월[Vol.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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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뉴스 - 지금 경남은(도정)]
여름철 집중호우·태풍·산사태 피해예방 ‘만전’
-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부터 산사태 피해 예방을 위하여 ‘경상남도 산사태대책상황실’이 운영된다.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 제로화’를 목표로 기상특보에 따른 산사태 예측정보의 신속한 상황전파, 예방활동 추진,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피해 상황파악, 피해 현장조사반 구성 협력 등 산사태 예방·대응에 대한 상황을 총괄 관리하여 선제적으로 대비한다. 산사태취약지역 2514개소(2024년 12월 기준)에 대해서는 수시 안전점검도 실시한다.
- 2025년 06월[Vol.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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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뉴스 - 지금 경남은(도정)]
경남 최대 창업 축제 ‘GSAT 2025’ 성황
- ‘경남(Gyeongnam·Growth·Global)이 과학(Science)과 예술(Art)을 융합해 글로벌 기술 창업(Technology)을 이끈다’는 의미의 창업 혁신 축제 ‘GSAT 2025’가 5월 28일과 29일 이틀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돼 창업기업과 예비 창업자 등 도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GSAT는 단순한 전시·홍보를 넘어 실질적인 투자와 교류, 글로벌 진출 기회까지 제공하는 글로벌 융복합 스타트업 페스티벌이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올해 GSAT는 특정 산업에 국한하지 않고 전 산업에 변화를 일으키는 인공지능(AI)을 주제로 관련 산업과 창업을 연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기간 중 17개 대·중견기업, 51개 투자사와 창업기업 간 1:1 밋업(meet-up)이 진행됐으며, 전국 20여 개의 창업지원기관이 참여해 다양하고 특색 있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사업성이 우수한 창업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창업 경진대회 ‘스타트업 컨버전스 리그’도 펼쳐졌다. 경남도는 GSAT를 글로벌 창업 축제로 발전시키고, 3대 창업거점 조성, 창업 투자펀드 확대 등을 지속 추진해 경남을 세계적인 창업의 본산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 2025년 06월[Vol.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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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뉴스 - 지금 경남은(도정)]
우주항공의 날 기념 ‘2025 국제 우주산업 콘퍼런스’ 개최
- 우주항공청 개청일인 5월 27일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우주항공의 날’을 기념하는 경남도의 ‘2025 국제 우주산업 콘퍼런스’가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됐다. 지난달 26일 개최된 이번 행사는 ‘글로벌 우주항공수도 경남, 공존과 성장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국내외 우주산업 산·학·연·관 관계자 약 250명이 참석해 최신 우주산업 정책과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 우주항공청, 호주, 캐나다, 체코, 리투아니아, 인도, 멕시코 등 8개국의 우주개발 정책과 산업 현황에 대한 발표와 함께 한국우주항공산업(KAI),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이노스페이스, 메이사 등 국내 대표 기업들이 관련 기술과 산업화 전략을 공유했다. 해외 기술 발표에서는 프랑스, 호주, 영국의 유수 기업들이 첨단 우주기술 사례를 발표했다.
- 2025년 06월[Vol.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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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뉴스 - 지금 경남은(도정)]
2025년 가정의 달 기념행사 개최, ‘행복한 가족상’ 시상
- 경남도는 지난 5월 20일 ‘2025년 가정의 달 기념행사’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했다. 이번 기념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건강하고 화목한 가족문화 조성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복은 가족과 함께 온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행복한 가족상’ 수상가족 소개영상 상영과 함께 ‘행복한 가족상’ 시상식도 진행됐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행복한 가족상’은 화목하고 모범적인 가족을 발굴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24년 제정된 상으로, 올해는 대상 수상 가족인 합천군의 김홍애 가족을 포함해 총 10가족이 수상했다.
- 2025년 06월[Vol.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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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뉴스 - 지금 경남은(도정)]
더 안전한 ‘사천공항’ 만든다
- 경남도는 사천공항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인프라 전반의 개선 및 조류 충돌 예방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국토교통부의 ‘공항안전 혁신 방안’에 따라 2025년 추경 예산으로 사천공항에 활주로 이탈방지장치(EMAS) 설치비 31억 8600만 원, 방위각시설(로컬라이저) 교체비 9억 원 등 총 40억 8600만 원을 배정받아 사업을 시행한다. 이와 함께 김해공항의 로컬라이저 교체비 5억 원도 배정받아 공항의 안전성을 강화한다.사천공항의 활주로 진입 방향을 정밀하게 유도하는 로컬라이저를 기존 콘크리트 구조에서, 충돌 시 쉽게 파손되어 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복구가 가능하도록 경량 철골 구조물로 전면 교체한다. 활주로 말단부가 하천과 도로 등에 인접해 종단안전구역 확보가 어려운 지형 조건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항공기가 활주로를 벗어날 경우 충격을 흡수하여 피해를 줄여주는 첨단 안전장치인 EMAS를 국내 최초로 도입한다. 총 270억 원 규모의 이 사업은 3년차로 추진된다. 조류 충돌 예방체계도 강화된다. 올해 하반기부터 드론, 열화상카메라, 음파발생기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한 조류 퇴치 시스템을 본격 운용할 예정이며, 장기적으로 조류탐지레이더 도입도 추진한다. 현재 2명에 불과한 전담 조류 예방 인력도 오는 7월까지 4명으로 증원해 상시 대응 능력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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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우포따오기 50마리 자연 품으로
- 창녕군은 5월 7일 우포따오기복원센터에서 ‘제10회 우포따오기 야생방사 행사’를 열고 따오기 50마리를 우포늪 자연에 방사했다. 이 중 25마리에는 위치추적기를 부착해 이동 경로와 서식 환경 적응 여부를 모니터링할 예정이다.이날 행사에는 사전 신청으로 선정된 군민 50여 명이 참여해 따오기가 하늘로 날아오르는 감동의 순간을 함께했다. 유어초등학교 전교생의 동요 제창, 통기타 공연, 따오기춤 등 식전 공연과 ‘따오기 쉼터 먹이주기’ 체험도 진행됐다. 한반도에서 1979년 멸종된 따오기는 2008년부터 창녕군이 복원사업을 추진해 지금까지 총 390마리가 자연에 방사됐다. 방사된 따오기들은 창녕의 친환경 논과 습지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가고 있으며 일부는 전국 각지에서 관찰되고 있다. 창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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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뉴스 - 지금 경남은(시군)]
합천군, 전 군민 대상 ‘안전보험’ 가입
- 합천군은 지난 5월부터 1년간 전 군민을 대상으로 불의의 사고로 인한 사망과 후유장애 등 신체 피해에 따른 보험금을 지급하는 ‘군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군민안전보험’은 별도의 가입 절차와 비용 부담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되며, 보험금 청구는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에 할 수 있다. 합천군 밖에서 발생한 사고라도 보장 항목에 해당하면 보상금 청구가 가능하다. 보험 대상에는 전동 보조기기 사고 부상 치료비와 한랭질환 진단비, 농기계 사고, 상해 진단 위로금 등이 포함돼 있다. 합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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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뉴스 - 지금 경남은(시군)]
진주시, ‘2025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개최
- 진주시는 6월 13일부터 22일까지 ‘2025 대한민국 정원산업 박람회’를 초전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정원과 함께하는 삶: 생활 속 실용정원’을 주제로 ‘월아산 숲속의 진주 수국수국 페스티벌’과 연계해 열린다.산림청이 매년 하나의 지자체를 선정하여 개최하는 ‘대한민국 정원산업 박람회’는 정원 및 조경 산업 관련 우리나라 대표 박람회로 정원 설계, 식물, 조경 자재, 정원 관리기술 등 다양한 정원 관련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정보를 소개하는 행사이다.주요 행사로 정원산업전, 코리아가든쇼, 정원콘퍼런스 등이 열리며, 박람회장에서는 다양한 정원 설계 및 조경 관련 제품과 기술을 전시 소개한다. 또한 전문가들이 최신 동향과 실용적인 팁을 공유하며, 정원 조성과 관리 등에 대한 세미나와 워크숍도 진행한다. 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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