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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 15

  • [경남&경남인 - 여행] 경남이 ‘울긋불긋’ 오색 단풍 맞이!
    하늘이 한 뼘 더 높아진 듯하더니 금세 경남 곳곳이 가을빛을 품었다. 빨간 단풍길, 연분홍 코스모스 길, 은빛 억새 물결 등. 멀리 떠나지 않아도 가을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경남 단풍명소를 소개한다.글 배해귀
    2021년 10월[Vol.103]
  • [경남&경남인 - 여행] 사천 아라마루 아쿠아리움
    옥빛 바다와 눈부신 하늘이 수놓은 한려수도의 중심, 사천 초양도에는 아라와 마루가 빚어낸 환상의 용궁 동물원이 있다. 그림 같은 창선~삼천포대교를 건너 예쁜 풀밭 섬 허리를 살짝 감아 돌면 다도해를 굽어보는 절벽 위에 홀연히 용궁으로...
    2021년 10월[Vol.103]
  • 깊어가는 가을 그리고 고즈넉한 산청 남사예담촌

    [경남&경남인 - 여행] 깊어가는 가을 그리고 고즈넉한 산청 남사예담촌
    가을은 깊어가고 고즈넉한 시간이 그리워진다.지리산 아래 느린 시간을 간직한 마을이 있다.바로 옛 양반가의 한옥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산청군 단성면 ‘남사예담촌’이다.돌과 돌 사이를 흙으로 메워 그 담이 매우 예쁜 예담촌.담장이 안내하...
    2021년 10월[Vol.103]
  • [경남&경남인 - 여행] 걷기 좋은 길 3선 … ③ 남해 앵강다숲마을
    ‘앵강다숲마을’은 경남 남해군 이동면 성남로 79-10에 있다. 바다를 배경으로 조성된 앵강다숲마을에는 다양한 어족자원과 함께 아름다운 ‘신전숲’이 있다. 앵강다숲마을에 도착하면, 남해 약초 홍보관 건물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남해약...
    2021년 09월[Vol.102]
  • [경남&경남인 - 여행] 걷기 좋은 길 3선 … ② 김해 분성산 생태숲 길
    너나 할 것 없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쳐간다. 사람들은 답답한 마스크를 벗지 못하고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에 동참하고 있다. 이럴 때 지친 심신을 달래는 공간은 바로 자연이 아닐까 싶다. 피톤치드를 내뿜는 치유의...
    2021년 09월[Vol.102]
  • [경남&경남인 - 여행] 걷기 좋은 길 3선 … ① 창원 저도 비치로드
    무더운 여름을 보낸 계절은 가을로 가는 길이다. 산과 바다가 안겨주는 행복한 어울림을 따라 창원시 구산면 저도비치로드로 향했다. 왕복 4차로 도로가 개통되어 접근성이 수월해졌다. 저도에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태국을 배경으로 한 영화...
    2021년 09월[Vol.102]
  • 가을소풍 떠나자 거창 창포원으로!

    [경남&경남인 - 여행] 가을소풍 떠나자 거창 창포원으로!
    경상남도 제1호 지방 정원인 거창 창포원.봄·여름·가을·겨울 계절마다 반기는 꽃과 식물이 다른 이곳에 성큼 가을이 다가왔다. 다채로운 가을의 색을 뽐내는 그곳으로 가을 소풍을 떠나보자!글 배해귀 사진·동영상 김정민 경남 제1호...
    2021년 09월[Vol.102]
  • 산삼 찾아 함양으로!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에서 즐기는 활력 여행

    [경남&경남인 - 여행] 산삼 찾아 함양으로!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에서 즐기는 활력 여행
    “함양하면 산삼, 산삼하면 함양!”이다. 매년 산삼축제가 열리는 함양에서 오는 9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이하 함양엑스포)가 열린다. 코로나19가 계속되면서 한 해 미뤄진 함양엑스포는 길어진 준...
    2021년 08월[Vol.101]
  • 도심 속 오지, 양산 배내골의 여름

    [경남&경남인 - 여행] 도심 속 오지, 양산 배내골의 여름
    고산준령(高山峻嶺)을 따라 흐르는 맑고 차가운 물이 모이는 곳, 양산시 원동면의 배내골. 해발 1241m의 가지산을 비롯해 천황산, 재약산, 신불산, 영축산 등 1000m 이상의 높은 산들, 이른바 ‘영남알프스’가 품고 있는 협곡이다...
    2021년 07월[Vol.100]
  • 딱 한 달만 산 좋고 물 좋은 데 살고 싶어? 어렵지 않아, 경남별곡(慶南別曲)이 있잖아~

    [경남&경남인 - 여행] 딱 한 달만 산 좋고 물 좋은 데 살고 싶어? 어렵지 않아, 경남별곡(慶南別曲)이 있잖아~
    “그 곳에서 한 달만 살아봤으면~.” 장소는 달라도 누구나 한 달 살이에 대한 꿈은 있을 것이다. 그 곳이 경남이라면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있다. ‘경남별곡’에 참가하면 된다. 경남별곡은 경상남도와 도내 15개 시군이 진행하는 ...
    2021년 06월[Vol.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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