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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 6

  • 뮤지션들의 놀이터 경남음악창작소 ‘뮤지시스’

    [경남&경남인 - 사람&단체] 뮤지션들의 놀이터 경남음악창작소 ‘뮤지시스’
    얼마 전 JTBC 싱어게인에 출연한 전통 헤비메탈 로커 29호가 TOP10 결정전에서 폭발적인 고음과 현장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로 무대를 뒤집어 놓았다. 그의 노래를 듣고 ‘눈물을 펑펑 흘렸다. 온 몸에 소름이 돋았다. 가슴 깊은 곳이...
    2021년 02월[Vol.95]
  •  엄마가 만든 곡물도자기

    [경남&경남인 - 사람&단체] 엄마가 만든 곡물도자기
    코로나19로 인해 플라스틱 쓰레기 배출량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다. 인간이 편리하고자 만든 플라스틱이 지구와 인간을 위협한다. 배달된 플라스틱 식기에 담긴 뜨거운 요리는 먹으면서도 마음이 편하지가 않다. 특히 내 아이가 사용하는...
    2021년 02월[Vol.95]
  • 新경상남도사를 펴내며

    [경남&경남인 - 사람&단체] 新경상남도사를 펴내며
    필자는 30년 대학 재직 중 대개 2년에 한 권꼴로 열여섯 권의 책을 출간했다. 구상단계부터 자료 수집과 집필, 교정을 거치면 축 늘어지기도 하지만, 새 책을 받아 들 때마다 감회는 언제나 크고 새로웠다. 국내 문헌과 최신 지식을 더...
    2021년 01월[Vol.94]
  • [경남&경남인 - 사람&단체] 상상을 현실로! 청년들의 창작놀이터
    국내 콘텐츠 산업규모는 2019년 기준 125조 원. 경남은 전국의 1% 수준이다. 그런데 콘텐츠산업의 성장 예상치는 상상 초월이다.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급부상한 콘텐츠산업. 경남도가 청년작가와 예비창작자들을 위해 공간을 마련하고 ...
    2021년 01월[Vol.94]
  • [경남&경남인 - 사람&단체] “우린 제법 잘 통하는 사이”
    눈만 마주쳐도 뭐가 필요한지 알 정도가 됐다. 못해도 40년 넘는 나이차. 하지만 문제될 거 없다. 할머니 할아버지뻘이고, 손주뻘인 그들이 한 주방에서 일한다. 실버카페의 어르신 바리스타와 청년 매니저 얘기다.실버카페는 경남도내 13...
    2021년 01월[Vol.94]
  • 느타리버섯과 사랑에 빠지다

    [경남&경남인 - 사람&단체] 느타리버섯과 사랑에 빠지다
    앞만 보고 살던 도시 생활을 떠나 의령에서 느타리버섯과 사랑에 빠진 부부가 있다. 꽃처럼 활짝 핀 느타리버섯처럼 웃는 모습이 닮은 부부는 어느새 귀농 7년차이다. 느타리버섯으로 웃고 울었다는 부부가 들려주는 귀농이야기. 얼마 전 농산...
    2021년 01월[Vol.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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