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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 18

  • [경남&사람 - 사람에 반하다] ‘어쩌다 고양이 작가’의 운명같은 사랑이야기
    반려인구가 1500만에 육박하는 세상이지만, 아직도 반려 동물에 대한 호불호는 나뉜다. 유기견·유기묘에 대한 선입견의 골도 깊다. 하지만, 세상은 변하고 있다. 유기묘를 입양해 소중한 반려가족으로 받아들이고, 경남도 주최 각종 공모전...
    2022년 09월[Vol.114]
  • [경남&사람 - 사람에 반하다] ‘허들’을 걷어찬 청년 창업가 바이오 스타트업 ‘킥더허들’ 김태양 대표
    지역에서 꿈과 성장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젊은 청년이 있다.‘언제 어디서나 누릴 수 있는 건강’이라는 신조로 바이오 스타트업 ㈜킥더허들을 설립한 김태양(36) 대표이다. 2022년 경상남도 청년친화기업으로 선정된 킥더허들의 김 대표를 ...
    2022년 09월[Vol.114]
  • “뚝딱뚝딱” 취약계층 근심걱정 주거불편 덜어주는 사천시시설관리공단 ‘만능수리공’

    [경남&사람 - 사람에 반하다] “뚝딱뚝딱” 취약계층 근심걱정 주거불편 덜어주는 사천시시설관리공단 ‘만능수리공’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이 지난 2월 환경사랑공헌 부문에서 환경부장관상을 받았다. 공단의 지속 가능한 환경경영과 더불어 직원들의 봉사활동이 수상 배경이 됐다. 봉사 이력은 짧지만 내실 있는 봉사를 하고 있는 하수처리시설팀의 ‘만능수리공’을 ...
    2022년 08월[Vol.113]
  • [경남&사람 - 사람에 반하다] 신나게 '흥'을 실어 나르며 지역민에 사랑 전하는 봉사맨
    완전하지는 않지만 우리 사회는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을 차츰 회복하고 있다. 닫혔던 경로당이 열리고, 공연과 축제도 이어진다. 사람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제야 사람 사는 것 같다고 토로한다. 봉사단체들은 봉사를 할 수 있어서, 지역 어...
    2022년 07월[Vol.112]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를 만든 주역…한국항공우주산업(주) 이창한 실장

    [경남&사람 - 사람에 반하다]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를 만든 주역…한국항공우주산업(주) 이창한 실장
    ​순수 우리 기술로 만들어진 한국형 발사체‘누리호(KSLV-Ⅱ)’의2차 발사가 오는6월15일로 예정됐다.누리호2차 발사 성공을 기원하며,모두가 불가능이라고 했던 한국형 발사체를 무대 뒤에서 묵묵히 개발한 한국항공우주산업(주)우주사업실...
    2022년 06월[Vol.111]
  • 슬기로운 녹색소비생활, 친환경 소비로 저탄소 생활 실천해요!

    [경남&사람 - 사람에 반하다] 슬기로운 녹색소비생활, 친환경 소비로 저탄소 생활 실천해요!
    매년 여름이 되면 얼마나 더 빨리, 더 더운 폭염이 왔는지 뉴스를 통해 접한다. 기후변화는 이제 ‘기후 위기’라고 일컬어지며 우리들의 건강과 생명에 직접적으로 피해를 주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환경과 인간을 모두 생각하는 ‘녹색소비’...
    2022년 06월[Vol.111]
  • 텃밭 가꾸기, 원예 테라피, 곤충 기르기…힐링·성취감 선사하는 ‘치유농업’

    [경남&사람 - 사람에 반하다] 텃밭 가꾸기, 원예 테라피, 곤충 기르기…힐링·성취감 선사하는 ‘치유농업’
    식물을 직접 키우는 사람들은 표정부터 다르다. 내 손길과 정성이 닿은 생명력에서 다시 에너지를 얻기 때문이다. 농업·농촌 자원을 이용해 신체적·정신적 치유를 하는 ‘치유농업’이 주목받고 있다. 텃밭을 가꿔 농작물을 생산하거나 식물을 ...
    2022년 06월[Vol.111]
  • 중국에서 ‘차’ 공부한 하동 청년 젊은 감각의 차 산업을 ‘일구다’

    [경남&사람 - 사람에 반하다] 중국에서 ‘차’ 공부한 하동 청년 젊은 감각의 차 산업을 ‘일구다’
    ‘차(茶)’라는 단어는 건강, 하동, 차 축제, 장인, 어르신 등의 연관어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한다. 청년 이미지는 드물다. 그런데 앞으로는 달라질지도 모르겠다. 중국까지 유학 가서 차를 공부 하고 돌아와 국내 차 산업에 뛰어든 당...
    2022년 06월[Vol.111]
  •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합천군 초계면 양떡메마을

    [경남&사람 - 사람에 반하다]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합천군 초계면 양떡메마을
    이웃과 눈인사도 힘든 요즘, 이웃집 숟가락이 몇 개인지 꿰뚫고 있는 마을이 있다. 합천군 초계면 양떡메마을 사람들은 담장 너머의 이웃집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안다. 타지에 나가 있는 자녀들이 연락이 닿지 않는 부모의 행선지를 다 물을 ...
    2022년 05월[Vol.110]
  • “광도면에 수국향 가득하기를”…사단법인 빛과 길

    [경남&사람 - 사람에 반하다] “광도면에 수국향 가득하기를”…사단법인 빛과 길
    곧 식목일이다. 이 무렵이면 심고 가꾸는 일의 소중함이 더욱 부각된다. 지난 3월 울진·삼척에서 일어난 초대형 화재 사건이 안타깝기 그지없었던 것도 그래서다. 식목일을 맞아 주민 스스로 자신이 살고 있는 마을을 아름답게 가꾸고 있는 ...
    2022년 04월[Vol.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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