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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 10

  •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합천군 초계면 양떡메마을

    [경남&사람 - 사람에 반하다]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합천군 초계면 양떡메마을
    이웃과 눈인사도 힘든 요즘, 이웃집 숟가락이 몇 개인지 꿰뚫고 있는 마을이 있다. 합천군 초계면 양떡메마을 사람들은 담장 너머의 이웃집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안다. 타지에 나가 있는 자녀들이 연락이 닿지 않는 부모의 행선지를 다 물을 ...
    2022년 05월[Vol.110]
  • “광도면에 수국향 가득하기를”…사단법인 빛과 길

    [경남&사람 - 사람에 반하다] “광도면에 수국향 가득하기를”…사단법인 빛과 길
    곧 식목일이다. 이 무렵이면 심고 가꾸는 일의 소중함이 더욱 부각된다. 지난 3월 울진·삼척에서 일어난 초대형 화재 사건이 안타깝기 그지없었던 것도 그래서다. 식목일을 맞아 주민 스스로 자신이 살고 있는 마을을 아름답게 가꾸고 있는 ...
    2022년 04월[Vol.109]
  • [경남&사람 - 사람에 반하다] 쓰레기도 다이어트가 필요해! 쓰레기 다이어트 일기장
    코로나19로 배달음식과 택배 같은 비대면 소비가 늘면서 쓰레기 양이 만만치 않게 늘었다. 그래서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삶에 대한 고민도 중요한 문제로 떠올랐다. 경남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한 생활 쓰레기 줄이기 프로젝트인 ‘쓰레기 다이어...
    2022년 03월[Vol.108]
  • “살기 위해 걸었고, 걸었더니 잘 살게 됐어요”

    [경남&사람 - 사람에 반하다] “살기 위해 걸었고, 걸었더니 잘 살게 됐어요”
    거창군이 코로나19로 제한된 일상 속에서 걷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권장하기 위해‘거창군 걷기왕’ 행사를 열었다.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에 가입한 지역 주민 중 지난 가을 7개월 간(2021년 5~11월)의 누적 걸음 수 순위에 따라...
    2022년 03월[Vol.108]
  • [경남&사람 - 사람에 반하다] 여섯이라 더욱 사랑스럽다! 이선구·이은선 씨 가족
    갈수록 떨어지는 출산율로 지방 소멸이 걱정되는 상황이지만 하동군 청암면 원묵마을에는 다둥이 가족이 있다. 쌍둥이를 포함해 육 남매를 키우는 이선구(49)·이은선(33) 씨네다. 봄 햇살 맑은 날,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소리로 가득한 육...
    2022년 03월[Vol.108]
  • 깨끗한 함양 만들어요! (사)한국농촌지도자함양군연합회

    [경남&사람 - 사람에 반하다] 깨끗한 함양 만들어요! (사)한국농촌지도자함양군연합회
    해마다 농촌에서 발생하는 농약 빈 병과 폐농자재는지자체에서도 주민들에게도 골치 덩어리다. 농촌 환경을 훼손하기 일쑤였던 영농 폐기물을수거하기 위해 앞장선 (사)한국농촌지도자함양군연합회원들을 만났다.(사)한국농촌지도자함양군연합회는 19...
    2022년 02월[Vol.107]
  • [경남&사람 - 사람에 반하다] 꺼져가는 생명 구한 ‘하트세이버’ 김재민 소방장
    생사의 기로에 선 사람들의 생명을 살린 영웅이 있다. 바로 심정지로 쓰러진 사람을 구한 구급대원이다. 꺼져가는 생명을 구하기 위해 땀과 열정을 쏟는 진주소방서 상대119안전센터 ‘하트세이버’ 김재민(42) 소방장을 만났다. 글 배해귀...
    2022년 02월[Vol.107]
  • 코로나19 통합심리지원단 '마음단디' 마음을 단단히 디자인하다

    [경남&사람 - 사람에 반하다] 코로나19 통합심리지원단 '마음단디' 마음을 단단히 디자인하다
    코로나로 힘든 마음의 병을 도움 받을 수 있는 기관이 있다. 경상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내 속해 있는 코로나19 통합심리지원단 ‘마음단디’다. 이곳의 문을 두드리면 누구든 상담이 가능하다.글 백지혜 사진 고병완 소리 없는 고통...
    2022년 02월[Vol.107]
  • [경남&사람 - 사람에 반하다] 허승주 청년 도예가의 유쾌한 도전, 우린 특별해!
    예술가로 살아가는 것은 먹고 사는 일이 항상 고달프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코로나19로 생계가 막막한 예술가들은 더욱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술가를 꿈꾸는 청년들의 도전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경남문화예술진...
    2022년 01월[Vol.106]
  • [경남&사람 - 사람에 반하다] “소원이라고 할 기 뭐 있습니꺼 자식들 다 잘 되는 기 소원이지예”
    건강 100세 시대, 이번엔 할머니를 물색했다. 길을 걸을 때 부축하는 것도 마다할 정도로 또박또박 걷는 어르신, 내다 팔 농산물과 해산물이 있으면 꼬박꼬박 ‘장’에도 다니신다는 오두심(97·함안군 군북면 원북길) 할머니다. 글 ...
    2022년 01월[Vol.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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