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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산책

[포토&산책]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권역별 공동장사시설 건립 검토해야

이종호 의원(·김해2)

화장은 대표적 장례문화다. 그러나 도내 공설 화장장 10개소가 전부다. 봉안시설도 이용료가 저렴한 공설봉안시설의 경우 도내 전체 시설의 35%에 불과하다. 혐오시설로 인식되는 화장시설은 한계에 이르렀다. 권역별로 공동장사시설을 건립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

 

경남의 교통문화지수 낮아 개선의지 독려 필요

박문철 의원(·창원6)

2020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결과 경남도는 전국 평균에 못 미치는 77.61점으로서 17개 광역시도 중 15(’199)로 하락해 전국 최하위권이다. 교통사고의 주요원인은 인적요인이다.

단속과 캠페인 병행으로 교통안전 개선 의지가 높은 지자체를 선정해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등 독려해야 한다.

 

공정한 관급자재 구매 위해 점검·개선 적극 하라

신영욱 의원(·김해1)

관급자재 구매는 공정성과 예산 절감을 위해 경쟁입찰방식이 효과적이나, 조달사업에 관한 법률에 의해 조달청 종합쇼핑몰 구입이 의무화 돼있어 예산절감 통로가 차단돼 있다. 금액 자체도 거품논란이 있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관급자재 구매를 위해 경남도와 도교육청이 제도 점검과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김해 경상남도 사회서비스원’, 창원 이전 재검토를

김진기 의원(·김해3)

김해시에 설립된 경상남도 사회서비스원2022년 창원시로 이전한다. 김해시는 도내 유일의 통합돌봄서비스 선도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곳이다. 사회복지 전반, 돌봄체계 연구를 위해 경상남도 사회서비스원이 있어야 할 최적지는 김해다. 지역의 특성과 현실을 반영한 합리적인 기관배치가 고려돼야 한다.

 

고교학점제 준비, 학교공간 재구조화부터

원성일 의원(·창원5)

2025년 전면 실시되는 고교학점제에 대한 준비가 미흡하다. 학생들이 자유롭게 이동하며 능동적으로 수강을 하는 형태로 변화가 불가피해 반드시 학교공간의 재구조화가 필요하다. 도교육청이 현재 진행하고 있는 고교 단위의 여러 교육환경 개선사업을 고교학점제와 연계해 추진해야 한다.

 

‘e-경남몰이 온·오프라인에서 시너지효과를 내려면

남택욱 의원(·창원4)

경남도의 인터넷 쇼핑몰 ‘e-경남몰운영을 농식품과 관계없는 투자유치지원단에서 한다. 농식품 관련 부서인 먹거리정책과는 오프라인 판매촉진만 담당하고 있다. 농수산품이 대부분인 현재의 e경남몰은, 농식품유통 관련 부서에서 도맡아 운영해야 온·오프라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위안부 피해 부정한 램지어 교수 규탄 결의안의 의미

신상훈 의원(·비례)

이번 본회의에서 일본군 위안부피해자에게 망언을 퍼부은 하버드대 램지어 교수를 규탄하는 결의안이 다뤄진다. 이번 결의안의 경우, 도의회가 미처 챙기지 못한 사안을 도내의 한 학생이 시작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경남도는 재작년부터 논의되고 있는 일본군 위안부역사관 건립을 서둘러야 한다.

 

다문화교육, 앞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야

이상열 의원(·양산2)

다문화 학생이 증가하고 있다. 도교육청의 맞춤형 한국어교육은 학생들의 개별 수준에 맞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학급 정원을 줄이고 학급 수도 늘려야 한다. 또 외대 졸업생을 활용한, 다양한 언어권의 이중언어 강사를 확보해야 한다. 학교 밖 중도입국 및 외국인가정 자녀에 대한 현황 파악 및 지원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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