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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전벽해 경남

[상전벽해 경남]경상남도청사의 어제와 오늘

 

 

 

1896년 경상도가 남북으로 나뉜 이래, 최초의 경상남도청은 19253월까지 진주에 있었다고 한다. 19254, 일제는 부산으로 청사를 이전했고, 1981년 부산이 정식으로 직할시 명칭을 얻자 새 이전지를 물색하게 됐다. 진주와 마산이 경상남도 청사 유치전을 치열하게 펼쳤으나 신흥 공업도시인 창원시로 유치하는 것으로 결정되면서 마무리됐다. 사진은 같은 장소(경남신문사 옥상)에서 찍은 경상남도 청사와 주변이 상전벽해한 변화상이다. 허허벌판이던 경상남도청사 주변은 40여 년의 세월이 흐르면서 이렇게 변했다. 차례대로 198112월 기공식, 19832월 신축된 모습, 202112월 현재 모습이다.

 

사진 제공 창원향토자료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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