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메뉴 바로가기 본문기사 바로가기

문화

[문화]예술로 함께 도약하는 경남도립미술관

2021 연간 전시

 

경남도립미술관(관장 김종원)은 코로나19로 지친 도민들을 위로하고 치유하기 위한 다양한 전시와 온라인 미술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1차 전시 3.4 thu - 6.6 sun

우리 지역의 예술을 여러 각도로 조명한다

신소장품전(2017~2020)’, ‘N아티스트 2021’

 

신소장품전(2017~2020)’은 경남도립미술관이 새롭게 소장한 경남 근·현대 작품들 가운데 자연, 인간, 사회라는 세 가지 주제와 관련한 작품들을 전시한다. 소장품 수집 현황과 정책성과를 함께 공유하고, 경남 예술의 가치와 방향에 대해 고민한다.

‘N 아티스트 2021’은 경남 지역의 젊은 작가들을 발굴하여 소개하는 전시다. 자신만의 독특한 관점을 제시하며, 실험적이고 과감한 시도를 주저하지 않는 루킴, 엄정원, 이성륙, 최승준 작가의 작품이 공개된다.

 

 

 

 

 


2차 전시 6.24 thu - 10.10 sun

한국과 세계의 근·현대 미술을 기획 전시로!

한국근현대미술전 민화’, 지역작가 조명 양달석 기념전

 

한국근현대미술전: 민화19세기 말 시대적 대전환기에 탄생한 민화의 세계를 탐색하고 새롭게 해석해 보는 기획 전시다. 다양한 민화 가운데 이상향(유토피아)’이라는 주제를 드러내는 작품을 중심으로, 현재 우리의 삶을 바탕으로 새롭게 이해하고 독창적인 언어로 재해석해 본다.

양달석 기념전은 경남에서 태어나 유년시절의 기억과 현실의 아픔 등을 작품으로 표현하여 자신만의 예술세계를 구축한 양달석 작가의 미술사적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 그 의의를 기린다.

 

 

 

 

 

3차 전시 10.28 thu - 22.2.6 sun

동시대 미술동향전’, 도큐멘타 경남II’

 

동시대 미술동향전은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세계 현대미술의 흐름과 다양한 양상의 시각예술문화를 소개한다. 미술과 사회의 관계 연구를 바탕으로 미술의 복합성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트렌드를 엿볼 수 있게 한다.

도큐멘타 경남 II’1970~80년대 경남 지역 미술계를 자료와 미술작품을 통해 살펴보는 기록(아카이브) 전시다. 지난 2019도큐멘타 경남 I- 기록을 기억하다전시를 통해 한국전쟁 당시 피란민의 집결지였던 창원을 중심으로 미술문화의 근대화과정을 조명한 적이 있다.

 

 

 

도립미술관은 전시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 학술, 문화행사 등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비대면 프로그램들과 함께 혁신적인 정책을 시도하여 새로운 미적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055)254-4632

 

TOP 방문자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