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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

[도정]경남도-쿠팡, 경남권 물류센터 설립 투자협약 체결

경남도와 쿠팡, 창원시, 김해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자청’)이 지난달 6일 창원시 팔용동에 있는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쿠팡 경남권 물류센터 3개소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체결로 쿠팡은 최신 스마트 물류센터 3개소를 설립한다. 2986억 원을 투입해 창원시 진해구의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두동지구 내 48000평에 2개소, 190억 원을 투자해 김해시 상동면 대감리 8427평에 1개소 등이다. 쿠팡은 4000명의 신규고용 창출(창원 2개소 3200, 김해 1개소 800)과 도내 소상공인 및 농어가의 쿠팡 내 입점 확대, 경남형 그린 뉴딜 동참 등에도 노력하기로 했다.

경남도지사는 “2019년부터 꽤 오랫동안 협의를 해왔다며 소회를 밝히고, “물류센터 설립 비용만 3000억 원이 넘고, 고용인원이 4000명 가까이 되는 대규모 투자결정을 해준 쿠팡 측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경남도와 창원시, 김해시, 그리고 경자청은 서로 긴밀히 협력해 쿠팡의 투자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행·재정적인 지원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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