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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농어촌진흥기금 350억 원 융자 지원

  • 조회 : 352
  • 등록일 : 21.01.26

경남도, 농어촌진흥기금 350억 원 융자 지원

 

- 오는 217일까지 주소지 읍동 주민센터에 신청

- 청년농어업인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업인 우선 지원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도내에 거주하는 농어업인과 도내에 주된 사무소를 둔 농어업관련 법인·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총 350억 원 규모의 2021년도 농어촌진흥기금을 저리로 융자지원 한다고 밝혔다.

 

농자재 구입비, 시설·장비임차료, 유통·가공·판매 등에 필요한 운영자금 260억 원과 농산물가격 안정자금 30억 원, 시설 및 기자재의 확충·개선 등에 필요한 시설자금 60억 원이 지원된다.

 

지원한도는 운영자금의 경우 개인 3천만 원, 법인 및 생산자단체 5천만 원, 시설자금은 개인 5천만 원, 법인 및 생산자단체 3억 원까지다. 농어업인이 부담하는 금리는 연 1%이며 운영자금은 1년 거치 3년 균분상환, 시설자금은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45세 미만의 청년 농어업인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업인을 우선 지원한다. 또한 500만원 미만의 소액농기계에 대해 지원하기로 하고, 어민들을 위한 어선구입비 지원이 추가되었다.

 

융자지원을 희망할 경우 127일부터 217일까지 주소지 읍··동 주민센터로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하여 신청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해당 시 자체심사를 거쳐 도에서 최종적으로 확정하며 3월부터 농협을 통해 대출을 받을 수 있다.

 

경상남도 농어촌진흥기금은 1995년도에 설치되어 지금까지 1,111억 원의 기금을 조성하였으며 그간 38,342명의 농어민들에게 8,445억 원을 융자지원하여 농어촌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정곤 경남도 농정국장은 저리로 융자되는 농어촌진흥기금으로 어려운 농어민, 특히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농어업인과 농어촌에 안정적 정착을 준비하는 청년농어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농업정책과 허태용 주무관(055-211-6215)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경남도, 농어촌진흥기금 350억 원 융자 지원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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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 수산안전기술원 수산관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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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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