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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

[도정]경·부·울 하나로 ‘동남권 광역특별연합’

내년 1월 출범 위해 경남지원단 가동

 


 

경남과 부산, 울산의 동남권 광역특별연합을 출범시키기 위한 경상남도 지원단이 가동됐다. 경남지원단은 행정부지사와 경제부지사를 공동단장으로 광역특별연합의 공동사무를 발굴한다. 이에 산업, 물류, 광역교통망 분야에서 광역특별연합이 맡을 업무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

먼저 산업·경제 분야에서 수소산업 인프라 구축, 연구개발 혁신체계 구축, 창업지원 펀드 조성 등이 제안됐다.

동남권 항만·공항·철도를 연계하는 동북아 물류플랫폼을 구축하고자 복합 물류 인프라를 조성하고, 스마트 물류·산업 단지 조성, 고부가 물류·제조 산업 육성을 사무를 수행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동남권 광역특별 연합은 전국 첫 특별 지방자치단체로, 경남과 부산, 울산이 공동으로 꾸려 내년 1월 출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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