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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경남은(도정)

[지금 경남은(도정)]경남도, 고용위기지역 추가 연장 이끌어내

창원시 진해구, 통영시, 거제시, 고성군 등 도내 4개 고용위기 지역과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기간이 202212월 말까지로 연장됐다. 당초에는 고용위기지역의 지정기준 등에 관한 고시에 따라 지난해 12월 말로 지정기간이 종료될 예정이었으나 1년 더 연장됐다. 이번 연장 결정은 경남도가 지난해 9월 초 고용노동부에 고시 개정을 건의해 재연장 가능성을 열고, 정부와 정치권을 대상으로 지정기간 연장을 촉구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성과다. 고용위기지역과 특별고용지원업종으로 지정되면 근로자 생계부담 완화 재취업·직업훈련 기회 확대 사업주 지원을 통한 고용유지 지역 일자리창출 등에 대한 지원이 강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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