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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

[도정]도내 소상공인, 환경 개선비용 신청하세요!


 

경상남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32억 원을 들여 소규모 점포환경 개선 사업을 펼치고 있다. 경남의 소상공인 중 도내 창업 6개월 이상인 자로 제로페이 가맹업체(창업성공사다리, 희망드림패키지,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수료자는 우대 지원)를 대상으로 간판과 인테리어, 화장실 개선을 비롯해 방역 물품인 발열 체크기와 테이블 칸막이 설치 등을 지원한다. 또 온라인 배달 주문이 늘어나는 추세에 홍보영상물 제작과 업체디자인 지원, 제품 포장 용기, 쇼핑백 지원 등도 신설했다. 사업비는 업체별 비용의 80% 범위에서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지원금 한도 초과분과 부가세 등은 사업주가 부담한다. 사업신청은 이달 26일까지 각 시·군 소상공인 지원 담당부서에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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