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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

[의정]도의회, 청년 7조례로 전국 지방의회 의정 ‘대상’


 

경남도의회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전국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의정 대상과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청년, 스스로 묻고 길을 찾다. 청년 7조례를 주제로 경남 청년의 현실, 청년정책의 성과와 한계 등 청년에 대한 그동안의 고민과 노력, 그리고 지역 청년단체와 간담회, 토론회 등 지속적인 만남을 통한 청년 7조례의 제정과정과 성과를 높이 평가 받아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청년 7조례는 경남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청년정책연구회가 지난해 6월 청년단체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제안 받고 다듬어 제정에 앞장서왔다. 청년 창업 지원 프리랜서 지원 청년 문화예술인 지원 청년 생활안정 지원 청년주거 지원 개인형 이동수단 지원 청년공간 설치 조례 등 청년과 관련된 7개 조례다.

올해 경진대회에는 경남도의회를 포함해 전국 35개 지방의회에서 50개 사례(광역 28·기초 22)가 제출됐다. 그중 10개 사례가 수상했다.

한편 지난 1월 열린 제382회 임시회 기간 동안 경제환경위에 프리랜서 권익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건설소방위에 청년주거 지원 조례안2건이 심사를 통과, 가결되는 등 청년 7조례의 입법화가 가시화되고 있다.

도의회 청년정책연구회는 회장인 신상훈(·비례) 의원과 장종하(·함안1), 김경수(·김해5), 김진옥(·창원13), 박준호(·김해7), 성동은(·양산4), 손덕상(·김해6) 의원 등 7명의 의원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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