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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

[의정]‘일제잔재 청산 조례 제정 토론회’ 개최

 

 

 

도의회는 811일 대회의실에서 경상남도 대일항쟁기 일제잔재 청산 등에 관한 조례제정 토론회를 열었다.

일제잔재 청산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조례 제정을 통해 실질적인 조치를 취하기 위해 열린 이날 토론회에서 방학진 민족문제연구소 기획실장은 일제 청산은 일회성·계기성·전시성 사업이 되지 않도록 지속가능성을 모색해야 한다며 정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안에 담당부서가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례를 대표 발의한 김영진(·창원3) 의원은 본 조례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친일 반민족행위자의 정의에 대해 가장 많은 고민이 있었다조례 시행 이후에도 일선 교육현장에서 식민잔재를 뿌리 뽑을 수 있도록 경상남도교육청 일제잔재 청산 등에 관한 조례발의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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