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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을 배우고, 고향도 느끼고” 경남도, ‘외국인주민 지원 사업’ 주관단체 공모

  • 조회 : 214
  • 등록일 : 24.01.15

“경남을 배우고, 고향도 느끼고” 경남도, ‘외국인주민 지원 사업’ 주관단체 공모 1 번째 이미지



“경남을 배우고, 고향도 느끼고” 경남도, ‘외국인주민 지원 사업’ 주관단체 공모 2 번째 이미지



경남을 배우고고향도 느끼고

경남도, ‘외국인주민 지원 사업’ 주관단체 공모

 

- 1월 31일까지 외국인주민 지원 사업 주관단체 공모

- ‘외국인 근로자 1일 경남투어’, ‘외국인주민 자국기념일 행사’ 지원

외국인 주민 지역사회 정착 지원과 자국문화 향유 기회 제공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외국인주민의 지역사회 정착과 문화다양성을 존중하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하여 ‘2024년 외국인주민 지원 사업을 추진할 주관단체를 이달 31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외국인 주민 지원 사업은 경남도에서 도내 외국인 주민들을 대상으로 경남에 사는 자긍심을 갖고 자국의 향수를 달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은 ▲ 외국인 근로자 1일 경남투어에 9백만 원 ▲ 외국인주민 자국기념일 행사비 지원에 2천만 원을 지원한다.

 

지난 해 외국인근로자 1일 경남투어’ 사업에 도내 외국인 근로자 180여 명이 참여하여산청 동의보감촌함안 고려동 유적지 등을 방문하고 경남의 문화와 역사를 공부하고 경남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외국인 주민 자국기념일 행사비 지원’ 사업에는 도내 외국인 주민 1,300여 명이 자국의 기념일을 기리는 전통 행사와 풋살 친선경기에 참여해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래고 화합의 축제를 가졌다.

 

박현숙 여성가족과장은 경남에는 전국에서 5번째로 많은 12만 8천여 명의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며 이들이 우리 경남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잘 정착하여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남도 외국인주민 지원 조례에 규정된 외국인 주민 지원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도내 비영리법인비영리민간단체 등이 신청할 수 있고 2개 사업에 복수 신청도 가능하다자세한 내용은 경상남도 누리집과 지방보조금시스템(보탬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여성가족과 김연진 주무관(055-211-525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경남을 배우고, 고향도 느끼고” 경남도, ‘외국인주민 지원 사업’ 주관단체 공모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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