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역대 최대규모 진해신항에서 세계를 연결합니다.
진해신항 구축
개발배경
- 선박 초대형화에 따른 물동량 증가, 높은 하역 생산성 요구
- 해운, 항만 운영여건 변화에 선제적 대응 필요
- 진해지역 진해신항을 세계 제1의 환적거점인 메가포트(Mega-port)로 개발
※메가포트란 초대형 선박을 처리하기 위한 초고속 하역 능력을 갖춘 항만을 말함
- 진해지역 진해신항을 세계 제1의 환적거점인 메가포트(Mega-port)로 개발
진해신항 건설
개발개요
- 사업기간 : '19년 ~ '40년(전체 21선석 중 '31년 9선석, '40년 12선석 확보)
- 위 치 :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연도 서측(기존 3단계 확장)
- 총사업비 : 15조 1천억원(추정사업비, 사업추진에 따라 변경 가능)
- 사업규모 : 컨테이너부두 21선석(최대 25천TEU급 17선석, 피더 4선석)
* 1단계 : ‘19∼‘31년 / 7조 9천억 원 / 컨부두 9선석
* 2·3단계 : 장래(미정) / 7조 2천억 원 / 컨부두 12선석 - 내용
- 하역능력 및 선석 변화
※부산항 신항 총 사업규모는 경남 36선석, 부산 23선석이며, 현재 경남 10선석, 부산 19선석이 조성 완료되어 운영 중
→ 진해신항이 완공되면 경남 36선석(61%), 부산 23선석(39%)으로 항만운영의 중심축이 경남으로 이동
신항만배후단지 개발
개발개요
- 사업기간 : '26년 ~ '35년
- 위 치 : 경남 창원시 진해구 남양·성내·원포동 일원
- 총사업비 : 2조 5,909억원(추정사업비, 사업추진에 따라 변경 가능)
- 사업규모 : 항만배후단지 개발 3개지구 698㎡
- 항만배후단지 개발 계획
해양수산부 개발 개요 구분 진해신항(경남지역) (3단계 확장)에대한 내용입니다. 구분 남양지구 성내지구 원포지구 스마트항만·물류거점지구(배후단지) 연구·산업지구 위치 진해구 서중동‧북부동 일원 진해구 남문동‧남양동 일원 진해구 원포동‧행암동 일원 면적 2.81㎢(GB 2.34㎢) 2.33㎢(GB2.23㎢) 1.84㎢ (GB 1.80㎢) 내용 복합물류플랫폼 구축 물류·제조 비즈니스 및 배후생활권 조성 첨단물류 R&D 및 해양신산업 집적화 토지이용계획 


입지의미
- 경남은 대한민국을 넘어 대륙과 해양을 연결하는 동북아의 관문이자 물류 전진기지로 발돋움
- 제조업 중심의 경남에 ‘항만물류 산업’이라는 미래성장동력 확보로 도내 전 산업 동반 성장기반 마련
기대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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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세수 효과
- (부지조성) 취등록세 1,120~1,400억원 발생 예상(공유수면매립 신규 등록)
- (기업입주) 항만 및 배후단지에 110개사 입주시 최소 약 연간 70억원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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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고용 효과
- 경남지역 21선석 개발, 터미널 운영시 약 4,200명의 고용 효과 예상
- 웅동, 서컨, 대형항만 추가 배후단지 조성으로 제조 및 물류기업 50개사 이상
입주시 최소 2,500명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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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건설업 직접 효과
- 경남 지역업체 참여에 따른 건설업 직접 효과는 최대 5조원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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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파급 효과
- 담당부서 : 교통건설국 신항만건설지원과
- 연락처 : 055-211-4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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