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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 원자력산업 발전 방안

  • 투자·산업·수출
  • 경남의 에너지산업
  • 경남의 원자력산업 발전 방안

SMR(소형모듈원자로)특징

SMR(Small Modular Reactor : 소형모듈원자로
유연성(신재생발전연계,전략재생이외의 산업에접목,원전산업 생태계구축) 안전성(고유안전기술 및 치돈안전기술 접목, 안정성 향상에 따른 비상계획구역 축소, 노후화력발전대체를 통한 탈탄소화 기여) 유연성(신재생발전연계,전략재생이외의 산업에접목,원전산업 생태계구축) 안전성(고유안전기술 및 치돈안전기술 접목, 안정성 향상에 따른 비상계획구역 축소, 노후화력발전대체를 통한 탈탄소화 기여) SMR은 대현원전 대비 안정성.경제성이 높아 기존 대형 원전의 현안 해소가 가능, 기존 대형원전의 현안 해결(후쿠시마유형의사고 배제,전기가 필요없는 안전 계통,현재보다 1,000배 안전,운영인력 대폭감소,강력한 내진 설계, 모듈화/공장제작/내륙수송,건성물량 대폭축소, 주민 대피 불필요 SMR은 대현원전 대비 안정성.경제성이 높아 기존 대형 원전의 현안 해소가 가능
SMR과 대형원전을 비교한 표 입니다.(구분, SMR, 대형원전의 출력규묘,설계,활용,부품 수,건설비용,건설 공기,노상손상빈도,비상대피구역)
구분 대형원전 SMR
전기 출력 1,200 ~ 1600MWe 100 ~ 300MWe
부지 면적 573㎡ /MW 대형 원전 대비 절반
설계 구조 주요 기기 배관 연결 주요 기기 일체형
건설 방식 현장에서 발전소 건설 모듈형 생산 방식
건설 기간 48개월 이상 24개월
건설 비용 4조 ~ 5조원 3조원 이하
활용성 전력 생산 주 목적 전력·수소 생산, 지역난방, 해수담수화 등 다목적

원자력산업의 중요성

세계 주요국 탄소중립 선언 : “무탄소 전원으로 원자력 중요성 부각”
에너지 안보 : “에너지 자립 대안으로 원자력 부상”
  • 신규원전 건설, 계속운전 승인 확대
SMR 및 차세대원자력 개발 투자
  • 세계 주요국 적극 투자 지원 및 건설계획
세계적인 탈원전 정책에서 ⇨ 친원전 정책으로 전환 ⇨ 원자력수출 기회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및 도정과제(원전 정상화)
  • 정부원자력발전비중 '23년 27.4%(실적) → '30년 31.8% → '35년 34.1%
  •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
  • 신규 대형원전 2기 및 소형원전(SMR) 1기 건설('37년 이후 건설 및 활용)
원자력 관련 대형 국책과제 추진
  • i-SMR, 원자력해체, 4세대 원자력 개발 및 민간 투자
  • 사용후핵연료 용기 개발 및 민간 투자 활발
원자력수출 확대
  • 팀코리아 강점인 세계적인 시공 역량 총집결
정부는 생태계 경쟁력 강화, 한미 동맹 강화 및 수출로 원자력 최강국 도약 목표

경남도의 SMR 글로벌 육성 전략


	현 상황
	1.산업육성 기반 부족:기존 대형원전 중심,클러스터 조성 초기단계('233. 원전 특화 국가산단 후보지지정,'23.1. TP내 원전 전담부서 신설),연구기관 및 연구장비 부족
	-기업수 대비 연구기관 부족(기업 20%, 기관 9%) 원자력연구원은 대전, 한전기술은 김천 위치
	2.미래 원전 기술 미흡
	SMRMSR 첨단제조 기술 미흡(미국·유럽 첨단제조기술투자 경쟁,국내 SMR 제작기술수준 10%),원전해체 기술 미흡(도내 기업 해체 경험 없음,국가차원 기술개발 시작(23~))사용후핵연료 저장용기 시장 초기단계('35년 세계시장 60조원,인증획득 시제품 제작 단계)
	3.중소기업 수출경쟁력 취약:글로벌 강소기업 전무(한수원 통한 수출, 개별 수출 13건(17~21)에 불과),전문인재 부족(기술·연구인력 전국 대비 3% 수준 -도내 원자력 관련 교육기관 없음),탈원전 기간 기업재정 악화
	
	
	3대 추진전략 및 13개 중점과제
	(41개 세부 실행사업, 2조 5,970억원)
	1. 제조혁신 클러스터 조성 (6개 사업, 1조 5,025억원)(①미래 원전산업으로 확대 (4세대 원전, SMR, 원전해체, 사용후핵연료 저장),②원전 종합지원센터 구축 (23~26,160억원),③방위·원자력융합국가산업단지 조성(23, 1조4,215억원, 103만평), ④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활성화(22~26, 원자력제조 지정 완료), ⑤제조혁신 기술개발 연구기반 확보(25~650억원, 소재부품인증평가, 제조실증센터 등 3개 사업))
	2. 제조혁신 기술개발 (28개사업 7,659억원)(① SMR 첨단제조공정 기술개발 (24~28, 4,000억원, 예타 사업),② MSR 선박/해양플랜트 적용 기술 및 실증 연구(덴마크시보그, 삼성중공업 등 공동연구개발),③ 원전해체기술개발 ('23, 235억원, 절단/해체/제염 등 4개 사업), ④사용후핵연료 저장용기 제조 기술개발('25~298억원, 검사/부식/표면처리 등 4개 사업) ⑤ 미래 원자력 제조혁신을 위한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원자력연구원, 한국전력기술, 원자력산업협회, 도내 원전 기업 등)
	3.글로벌 수출강소기업육성(7개사업 3,286억원)(①기업 활성화 및 글로벌 수출역량강화(23, 231억원, 신속지원센터 운영, 맞춤형 기업지원, 수출지원 등 4개 사업),②  제조 전문 기술 및 연구인력 양성(24~60억원, 에너지기술공유대학·UST 아세안공학기술원 설립) ③ 원전기업 금융지원 (23,2,550억원 이차보전, 445억원 펀드운영)) 
1.제조혁신 클러스터조성 
에너지 융복함(소재산업,기개산업+원자력산업=제조혁신 클러스터/ 제조혁시 클러스터는 산업육성 컨트롤타워(종합지원센터)→원전방위 융합 국사산업단지(신규조성)또는 기업 및 투자유치(창원국가산업단지,연구자유지구,가포신항 배후 산업단지,골든루트산업단지)제공하고 연구기관,대학,기업에서 네트워킹 육성지원을 받습니다.)
2.제조혁신 기술개발 
기술개발 지원 인프라(SMR첨단제조기술 실증 연구 시설장비,사용 후 핵연료 소재부품 연구시설장비,원자력 소재 부품 시험인증평가 시설장비)SMR(첨단제조기술개발-3D프린팅,전자빔 용점,클래팅 PMHP 이중배관기술,튜브밴딩 기술등),원전해체(원전해체 단계별 기술개발-설계인허가,제염,절단,철거,해체폐기물관리,부지복원),사용후핵연료 저장용기(건식저장기술,이송기술-사용후 핵연료 비스켓,캐니스터,금속저장용기)
3.글로벌 수출 강소기업 육성
성장단계(post-bi기업(100억 창립 후 3~7년)→지역혁신기업(10억~100억)→지역우수기업,스타기업 선도기업(50억~400억)→글로벌강소기업 수출 500만불 이상(100억~1000억)→world class 기업 수출 20%이상(400억~1조원))으로 
전문 기술 및 연구인력양성(에너지 기술공유대학,제조 및 품질 기술인력양성) → 기업활성화 및 수출역량강화(신속지원센터 수요 맞춤형 패키지 지원,수출역량강화 지원,한미기술협력) →금융지원(기업육성자금,에너지 혁신성장펀드) →기술개발(연구인프라,핵심기술개발)
기대효과
  • 지역경제 효과
    • 취업/고용유발 : 27,123명
    • 생산유발 : 5조 2,996억원
    • 부가가치 유발 : 2조 800억원
  • 원전기업 지원 효과
    • 인증비용, 제작기간 획기적 단축
    • 글로벌 SMR 공급망 진입
  • 담당부서 : 산업국 에너지산업과  
  • 연락처 : 055-211-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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